예장 통합 세월호 특별법 지지 의사 밝혀 > 최신기사

본문 바로가기
  • 미소드림
  • 송기형 부동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 지건우 회계사
  • 리택
  • 제일자동차
  • 강동우 부동산
  • 나무스시
  • 이건우 부동산
  • 이상태 보험
  • 국중금
  • 글랜
  • 일곱시 떡집
최신기사

사회 | 예장 통합 세월호 특별법 지지 의사 밝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티가이 작성일14-08-04 15:17 조회940회 댓글0건

본문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소속 교단장들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제공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교단인 예장 통합이 총회장 명의로 된 '세월호 참사 특별법에 대한 예장 총회 공식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의 진실과 오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성명서는 세간에 떠도는 의사자 지정, 특례 입학 요구가 유가족의 주장이 아님을 확실히 밝히는 등 대중들의 오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했다. 또한 성명서는 특별법안은 유가족이 만든 것이 아니라 대한변호사협회의 전문적인 견해가 담긴 법안으로서 예장 통합은 이 법안의 통과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총회장 김동엽 목사(목민교회)는 세월호 참사 극복 지원 본부장을 직접 맡음으로써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예장 통합 총회의 의지가 결코 적지 않음을 보여 주었다.
 
 
아래는 예장 통합 총회장 성명서 전문이다.
 
세월호참사 특별법에 대한 예장 총회 공식입장
 
-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의 진실과 오해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슬픔을 당한 이웃에 대하여 모든 인위적 경계를 넘어서 최선을 다한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눅10:37)에 따라 사고 발생일로부터 현재까지 진도와 안산지역에서 슬퍼하는 희생자 가족과 수고하는 관계자들을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섬김의 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총회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0여 일이 지난 지금 정부와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자세를 통한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정부의 재발방지 시스템이 가시적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잃은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과 국민들은 세월호 참사에 따른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안전한 나라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정치권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동의하였습니다. 다만, 정치권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놓고 아직까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한국교회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둘러싼 여러 가지 진실과 오해가 세월호 희생자 가족뿐만 아니라 교회의 성도들에게도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정치권에서 발의한 세월호 특별법안에는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족대책위)에서 요구하지 않은 보상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결코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가 만든 법안(대한변협에서 초안작성)에는 정치권의 법안에 언급된 보상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수사권과 기소권을 요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을 경우 국정조사가 형식적 절차에 그치고 말 것이라 가족대책위에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사를 통해 보도되었던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의 카카오톡을 통한 세월호 특별법 반대 입장에서 보았듯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을 보며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 총회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따른 왜곡된 주장과 오해들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전국 교회 앞에 입장을 밝히며, 세월호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의사상자 지정과 단원고 학생들의 대학 특례입학을 요구했다?
 
가족대책위는 세월호 희생자 전원 의·사상자 지정을 통한 보상과 단원고 3학년 대학 특례 입학을 요구한 일이 없습니다. 다만 정치권에서 발의한 법안에는 담겨 있습니다. 여야는 논의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4.16 국민 안전 의인(가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원 의·사상자 지정’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명예를 지켜주겠다는 취지로 새정치민주연합의 법안에 반영된 내용이었습니다. 단원고 3학년 특례입학 역시 가족대책위가 요구한 사항이 아니라 여야가 발의한 법안에 담긴 내용입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는 7.15일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 학생을 대학 전체 ‘정원외 입학’, 즉 정원 밖의 1% 범위 내에서 특례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특례 입학이라고 해서 모든 대상자가 대학에 특례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가족대책위는 희생자 전원 의·사상자 지정을 통한보상과 단원고 3학년 대학 특례입학을 가족대책위가 요구한 일이 없음에도 마치 가족대책위가 이같은 내용을 요구하여 특혜를 바라는 듯한 오해가 조성되고 있어 유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2. 세월호 특별법이 통과되면 세월호 가족들이 막대한 보상금을 받는다?
 
가족대책위는 처음부터 자식이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진상규명이 더 중요함을 주장하였고,보상·배상에 관한 법률 지정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법률단체들(대한변협)은 보상이나 배상으로 야기될 수 있는 분쟁을 막기 위해 법안에 최소한의 내용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족대책위는 특별법에 보상·배상과 관련 “정부가 피해자·유족에 대한 보상·배상금 지급 대책을 수립·시행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의 배상 책임근거를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야 모두 긍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보상만을 위해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하고 왜곡해서 그것을 SNS 상에서 퍼트리는 것은 슬픔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행위입니다.
 
3. 특별위원회(진상조사위)의 수사권·기소권 요구는 현행 사법체계 벗어나는 무리한 요구다?
 
가족대책위는 “명확한 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특별법에 따라 구성되는 특별위가 실질적인 조사 권한을 가져야 한다”고 일관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위가 특별경찰 혹은 특임검사를 배정 받아서라도 수사권과 기소권을 갖고 독자적인 진실규명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왜 죽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희생자 가족들이 진실을 반드시 규명하기 위한 수사권과 기소권 요구는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는 사법체계에 혼란을 줄수 있고, 권한이 남용될 수 있다는 반론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민간인 참여 수사권 부여에 관해서는 진상조사위가 민간기구가 아니라 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해 위원들을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으로 위촉하는 것 일뿐 엄연히 법률에 의해 설치되는 국가기구이다 라는 것이며, 수사권 부여에 관한 사법체계 혼란에 관해서는 일종의 특별검사제로 보통의 특별검사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보통의 특검과는 달리 진상조사위 전체가 수사방향을 결정짓고 수사권을 갖더라도 철저하게 법원의 통제를 받게 되며 수사 및 기소절차도 형사소송법을 따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총회는 사법체계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진실규명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 보자는 유가족 입장을 지지하며, 이러한 유가족들의 요구에 여야가 귀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가족들의 입장은 결단코 사법체계를 무너뜨리고 특권을 달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결론: 현재 국회에 발의된 세월호 특별법안은 크게 세 종류입니다.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그리고 대한변호사협회(유가족 측)입니다. 그러나 현재 특별법을 반대하고자 SNS 상에 퍼트리고 있는 유가족들 관련 보상과 각종 특혜에 관한 내용은 결코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가 요구한 법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족대책위는 처음부터 일관성 있게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우선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총회의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역시 이러한 유가족대책위의 입장을 수용해 달라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정치권과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퍼트리는 오해와 왜곡된 정보를 가지고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일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오늘날은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과 봉사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때입니다. 기독교와 교회지도자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시각이 전도와 교회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이때에 유가족들을 향한 잘못된 편견으로 인한 정치적 편가름으로 더 큰 상처를 주고, 이로 인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야할 사명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겨야 할 역사적 사명 앞에 서 있으며, 이 민족을 치유와 화해 그리고 생명 공동체로 이끌어갈 헌신의 현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교회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풀어주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서명에 동참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귀 노회와 지교회와 모든 성도들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4. 7. 24
총회세월호참사극복지원본부 본부장
총회장 김동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기사 목록

전체 400건 5 페이지
    • 코너스톤 의료원, 학생 신체 검진 행사 계획
    • 저소득 무보험 환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에서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설 의료원으로 확대 전환한 코너스톤 의료원(원장 변재준)이 새 학기를 맞아 중고교 학생을 위한 학생검진(스포츠 신체검사) 행사를 시행한다. 코너스톤에 따르면 오는 8월 16, 19, 21일 3일에 걸쳐 벌어지는 이 행사는 2년에 한번씩 스포츠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는 학생들이 저…
    • 쉐리 송 43% 지지 받아... 2위로 본선 진출
    •  신디 류는 도전자 없어 사실상 3선 당선   워싱턴주 상원 제 30지구에 민주당으로 첫 출마한 쉐리 송 후보가 5일 실시된 워싱턴주 예비선거 결과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6일 오전 현재 개표결과 쉐리 송 후보는 42.75퍼센트인 6396표를 얻었으며 공화당 마크 밀로시아 후보는 57.25퍼센트인 8565표를 획득했다.…
    • 미국에서 가장 멋진 도시는?
    • 시애틀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멋진 도시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6일 자체 기준으로 뽑은 2014년 미국에서 가장 멋진 도시 순위를 발표하고 워싱턴DC를 1위로 선정했다.   포브스는 휴일에 방문할 수 있는 동물원, 프로 스포츠 경기장, 골프장, 스키장, 국립공원 등 여가공간의 수와 문화ㆍ예술…
    • [오은정의 오색이야기]존중 받을 권리
    • 거리에 개와 함께 있는 노숙자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의문이었다.   본인도 입고 먹는 것이 힘들텐데 왜 개까지 불쌍한 처지로 만들면서 어려운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들까? 혹시 본인의 구걸에 도움이 될까(?) 하여, 개를 '미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것일까?  그렇다고해서 지나는 사람들이 딱히 개와 같…
    • 정녕 야만의 시절로 기억되게 할 것인가
    •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지 100일이 넘었다. 참사의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아니 대다수 국민에게 이 사건은 100일이 넘은 과거에 벌어진 것이 아니다. 100일 동안 이어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참사이다.세월호참사가 현재에서 벗어나 과거의 사건이 되는 데는 단순히 시간이 경과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제대로 된 사실과 원인의 규명, 그리고 이에 터 잡은 책임…
    • 어떤 뉴스앵커의 팔레스타인 이야기
    • "저는 다시 안락한 스튜디오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 참혹한 이미지들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제서야 가자에 사는 사람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어리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들의 평균 나이가 17세인데요. 그건 약 25만 명의 어린이들이 10세 미만이라는 걸 의미합니다."   한 저널리스트가 만든 영상…
    • 교황 “인터넷•스마트폰에 시간 낭비 말아야”
    • 프란치스코 교황이 청년들을 향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TV에 시간 낭비를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교황은 5일 이탈리아 로마에 순례여행을 온 독일 복사(미사 때 사제를 돕는 청년 봉사자) 5만 명에게 한 짧은 연설에서 “우리의 삶은 시간으로 이뤄져 있고 시간도 신이 준 선물이니 선하고 유익한 일에…
    • 누가 이들을 ‘괴물’로 만들었나?
    • 윤 일병 사건이 온 나라에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여당 대표는 가해자를 ‘살인자’로 지목하면서 호통을 쳤다 하고, 일부 언론은 그의 질책을 아주 잘한 일인 양 부각시킨다. 살인죄를 적용하여 가해자들에게 법적 최고형을 처벌하자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모두가 본질을 회피한 채 쇼를 하는 것 같다.   …
    • MS본사서 열린 이매진컵서 한국 2위 입상
    • 사진설명 : <한국 대표팀의 수상모습>   전세계 최대 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2014 이매진컵(2014 Imagine Cup)’이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5일간의 일정을 마친 가운데 한국팀이 핵심 경쟁부문에서 2위를 수상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이매진컵 2014 월드파이널…
    • 시대적 대안미술, 국제 친환경 현대미술교류전
    • 사진설명 : 국제 친환경 미술공모전 수상자로 선정된 시애틀 어린이, 청소년들이 친환경예술협회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벨뷰 메이든바우어 센터 2층 전시 벽면을 가득 메운 작품들 속에는 '자연사랑, 환경사랑, 문화사랑, 나라…
    • [오은정의 5色이야기]여름 여름
    • 여름은, 우리에게 베풀어진 천국일 것이다. 나서는 거리마다 뜨겁지 않은 곳이 없지만 살이 타는 듯한 뜨거운 태양아래 있다가도 그늘로 들어서면 맘까지 녹여주는 상쾌함은 여름이 주는 계절의 축복일 것이다. 밴쿠버의 여름은 강한 햇살로 피부와 눈을 보호할 썬크림과 선글라스가 필요하지만,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의 시원한 옷차림과 호탕한 웃음과 더불어 사람마다 까만 …
    • 제41대 밴쿠버 한인회장과 부회장의 요상스런 거래?
    • 단체는 회칙대로만 운영하면 가장 떳떳하고 뒷탈이 없으니 법대로만 운영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며 이것이 회원들의 기대요 상식이다.   밴쿠버 한인회의 정관과 회칙은 불과 다섯쪽에 불과하며 매년 발간되는 한인록에 한글 번역판이 있어 필요할때 마다 누구나 수시로 들여다볼 수가  있다.   &…
    • [특별기고]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 로마가톨릭교회의 ‘다름’은 과연 용인할 만한 수준인가?   기독교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사람의 성격과 생김새가 다르듯, 교회와 기독인의 신앙·표현·실천·관심은 조금씩 다르다. 자신과 다른 견해와 고백을 가진 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아량의 넓이와 깊이가 필요하다. …
    • 예장 통합 세월호 특별법 지지 의사 밝혀
    •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소속 교단장들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제공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교단인 예장 통합이 총회장 명의로 된 '세월호 참사 특별법에 대한 예장 총회 공식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

그누보드5

주소 : 2328 Clarke St. Port Moody, B.C. Canada V3H 1Y8 / 기사제보 : 604-936-9933 Fax : 604-936-9973 / 광고문의 : 604-936-9933, plusnews2005@gmail.com

Copyright © PlusNews Group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