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대 밴쿠버 한인회 인수위원회 중간보고에 대하여 > 최신기사

본문 바로가기
  • 미소드림
  • 송기형 부동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 지건우 회계사
  • 리택
  • 제일자동차
  • 강동우 부동산
  • 나무스시
  • 이건우 부동산
  • 이상태 보험
  • 국중금
  • 글랜
  • 일곱시 떡집
최신기사

지역소식 | 제 41대 밴쿠버 한인회 인수위원회 중간보고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티가이 작성일14-08-01 15:41 조회87,676회 댓글13건

본문

밴쿠버 한인회 제 41대 한인회장직 인수위원회(인수위원장 이철주, 이하 인수위)의 업무, 재무분야 인수경과 중간보고가 지난 30일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인수위의 작업으로써는 더 이상 손댈 것이 없을 정도로 비교적 정밀하게 실사된 듯하여 이 자리는 사실상 단발 브리핑에 이어 대책을 수렴하는 모임이 되었는데 그 중 청중의 많은 호응을 받은 제안으로는 임시총회를 소집하여 회원대표를 선출하고 거기서 주도해 '조사위원회'를 결성하자는 것이었다.
 
당장 당국에 업무상 배임혐의로 고발하면 이용훈 전회장의 분명한 태도를 빨리 끌어낼 수 있으니 조사위원회보다는 이 일을 종결짓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제안이 설득력이 있어 보이나 이 방법은 임원단의 큰 결단이 필요한 것인지 사회자인 인수위원장의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임시총회 소집 안에 반색을 한 것은 두 대의 카메라에 다 잡혀있을 것이다.
 
어디나 나의 복안과 같은 제안이 발표되면 반길만한 제안이고 그렇지 않은 의견개진에는 시덥잖게 외면하여 넘어가 버리는 이러한 미숙한 태도를 보이는 사회자를 우리는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이런 독단적 운영은 참가회원을 들러리 세워 목적한 명분을 얻기 위한 기만행위에 다름아니다.  밴쿠버 한인회 역사상 유례없는 보고회를 한다고 생색을 낼 것이 아니라 그 멍석 위에서 슬기롭게 민주적 집회를 운영하는 스킬업이 필요하다고 본다.
 
40대 회기는 회장과 이사회가 총체적으로 부실 운영을 한 명확한 증거가 드러나 있고 재무에 관해서는 반년 이상 의혹제기가 되어 왔으니 회장직 인수 조차도 거부하여야 했을 일이며 당사자 외에는 별의미도 없는 회장 인수식을 가졌다고 하니 뭐에 강박을 가졌는지 헛웃음이 나올 일이다
 
더구나 그 당시는 정기총회 사회자의 실수로 인준 가결표를 세지 않는 것을 그런 식으로 만회하려는 것은 아니었을까? 선사시대 인간들도 아니고 많다 적다의 의미가 아니고 정기총회장 출석 정회원의 과반수를 넘었는지 인정할 수 없다 수차례 의견개진 하였으니 차라리 임시총회를 열어 떳떳하게 인준을 받았으면 족보에 올릴만한 영광이 되었을 터인데 꺼림직하기 짝이 없게 되었다. 회장선거가 끝난지 언제인데 아직도 거론하고 있느냐 말하고 싶겠지만 수년이 지나도 완전치 못한 인준이 영글리가 없으며 회장선거는 40대 회기가 가장 최근에 수행한 행사이며 재무 의혹이야말로 이보다 더 오래된 묵은 일임을 알아야 한다.
 
인수인계 작업에는 어느 누구라도 40대 한인회의 모든 것을 정밀검사 대상에 놓아야만 했던 상황이었는데 어쩐 일인지 소위 밀실야합하여 41대로 슬쩍 넘어간 이상 인수위는 응당 했어야 할 일을 했을 뿐인 것이다. 그 정도의 재무 실사는 가계부를 작성한 경험만으로도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셈이라고는 더하기 빼기밖에 없는 결코 머리 아프지 않은 수월한 작업이다.
 
남을 탓하려면 자신이 그보다 더 깨끗해야 하는 것인데 회장선거 비리에 연루된 이사가 한둘이 아니고 선관위원 거의가 제식구 밀어주기에 올인하였으니 그러한 선거관리법을 어긴 사실을 숨기고 버티다가 꼼짝할 수 없는 증거가 드러나자 중도사퇴의 지경에 이르러 회장선거에 극심한 혼란을 일으켰으며 이번 발표에서도 이용훈 전한인회장의 한 재무상의 중도승인을 이사회가 하여 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알고보니 그것도 이사회 소집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여 사실상 무효가 되어 40대 이사회 인사들의 문책이 불가피하다 피력하였으니 어찌하여 40대 한인회는 회장뿐 아니라 이사회조차도 이러한 잘못된 행위들을 다발로 하였는지 놀랄 일이다. 그 이사들 중의 한 사람이 이런 이사들의 변칙적이고 불법적 도움으로 한인회장에 당선되어 현재 이용훈 전회장의 비리를 파헤치는 사령탑에 앉아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41대는 이제 막 한인회 사업시행의 시작점에 있는 것이다. 이용훈 전회장의 의혹을 가감없이 확인, 해부, 분석, 검토하겠다 했으니 41대 자신들도 이 잣대로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이사 모집이 회칙대로 되어가고 있는지? 잘못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궤도 변경을 할 생각이 없는지? 사무장은 공채를 했어야 더욱 모양이 좋지 않았는지? 급하고 욕심을 내면 무리가 따르고 필시 회칙을 어기고 싶은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내가 하면 불가피요 남이 하면 범법행위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는 말이다. 수석 부회장은 회장 유고시 모든 회장업무를 수행하는 직위이다. 이러한 자리는 한인회 돌아가는 것에 감각이 있는 분이 맡는 것이 좋다. 업무미숙 인사를 앉혀 놓아 의욕만 앞서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하는 모양을 우리는 결코 보고 싶지 않다.
 
이미 언급된 여러 이유로써 40대 한인회 이사들은 41대 한인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댓가를 바라지 않았다면 누구도 연임은 생각치도 않을 일이다. 이용훈 전회장의 비리의혹의 결말이 날 때까지 모든 전직 이사들은 자중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 이시회가 책임을 질 결손금도 있을 것이다.
 
한인회에 대한 부채는 갚을 때까지 회원자격이 정지된다. 회장이나 어느 누구도 회칙을 타넘지 못하고 한인회의 직위를 가졌으면 업무수행 자동정지가 되는 것이다.
회장의 인사권이 있는 부회장이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사안에 따라서는 40대 이정주 이사도 이사로서의 업무 해태나 불법 회장선거에 관련하였다면 자유로울 수 없다고 본다. 이용훈 전회장의 비리를 제대로 묻고자 한다면 41대 한인회 역시도 모든 부분에서 투명해야할 것이다.
 
한달 남짓동안 한인회 운영면에서의 수행이 전회기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까 매우 의문이다. 화합 단결을 기반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한인사회가 한인회로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한 일이다. 41대 한인회의 초기 운영을 보면 천만의 말씀이다. 뭘 물어봐도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대답보다는 숨기고 미룬다면 뭘로 다른 회기와 차별된다고 할 것인가?
 
23석 이사 자리가 각 단체장으로 다 채워진다고 희망한다면 안 될 일이다. 한인회는 봉사단체이다. 무슨 위용을 보여야 하는 황제 조직을 꿈꾸는가? 그리하여 정회원들은 뒷전으로 밀려나 바짓저고리로 만들어야 되겠는가? 이미 장점보다는 단점이 두드러진 실패한 제도였으나 그래도 굳이 존속하려 한다면 몇 석의 상근이사로만 배려하고 모두 회원들이 많은 기회를 가지도록 해야할 것이다.
 
단체장들을 수하로 죽 데리고 있는 꿈일랑 빨리 깨기 바란다.
 
8만 교민 중 1년 이상 합법적 체류자 18세 이상이면 2만명은 족히 될 것인데 왜 일할 사람이 없다고 하는가? 봉사자를 모집하지 않고 인물 심사를 하여 코드 인사를 하려는 것은 아닌지? 계속적으로 모집광고를 하더라도 빈자리를 그냥 두고서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한인회 인사들 더 못해 먹겠다고 모두 자리 털고 다 나가 보아라. 밴쿠버 한인회에 공동현상이 벌어지는지 한 번 보자.
 
여러분이 한자리 차고 앉은 그 자리는 억지로 떠밀려 마지못해 계시는 인사는 단 한 분도 없다. 자신이 좋아서 봉사를 자원하지 않았는가? 그것도 2만불이나 2백불 등록비까지 내면서 말이다.
 
한인회가 신뢰를 회복할 때 수 천불의 등록비를 내고도 이사 활동이 하고 싶어 달려들 것이다. 초장부터 이래가지고야 신뢰회복이 되겠는가? 한인회 회장의 드러난 비리의혹 금액이 크고 반년이 넘게 언론에서도 보도하여 변죽을 울린 사건인데 이보다 더한 관심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그러한 보고회에 8만 교민 중 단 26명정도만 참석하였고 기자를 제외하면 불과 스무명 남짓만이 참석한 동결되어 버린 한인회 관심을 직시하기 바란다.
 
그에 비하여 매번 80명씩이나 모집된 지난 선거 때의 두 번 행사에는 스스로 년회비를 기꺼이 내면서 지지서명에 사인하고 더구나 정기총회 때는 한인회관까지 왕림하여 말 한마디 않고 지루하게 앉아 있다가 손 한 번 들어주고 가셨겠나 미스터리가 아닐 수 없다.
 
결론은 인수위를 속히 해체하고 '조사위원회'로 업무를 모두 이관하여 한인회는 본연의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회장 임원 모두 여기 매달려 있을 필요가 없다. 이것도 기 발언한 회원의 분명한 의견이었다.
 
고유업무로 돌아간 한인회장은 속히 교민 간담회를 열어 41대 사업계획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 자리에서 한인회의 동력인 회장, 부회장의 사회통념상 프로필 정도는 우리가 알아야할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언제나 임시총회를 소집하여 임원 이사 누구에게라도 재신임을 물을 권리가 있다.
선관위원에 대한 징계를 무시하고 넘어간다면 임시총회를 소집하여 이러한 사상초유의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기지 않도록 뼈아픈 결단을 해야 한다.
 
거의 노인들만 모이는 한인회라 지금 회관도 별 불편없이 좋기만 한데 뭐가 그리 급하여 임기내 삽질도 못할 뜬구름 잡는 공약을 자꾸 앞세워 관심의 촛점을 흐트려 놓는가? 회관 신축사업은 미리 떠벌려 놓을 것이 아니라 버나비 시유지라도 할당받고 난 후에 자금계획을 만들어 발표할 일이고 회칙이란 열이면 열 모두를 지켜야지 하나라도 예외를 두어 회칙이 무시된다면 별 수 없이 다 같은 통속으로 매도되는 것이다.
 
남에게 엄하려면 나는 그보다 더 엄해야 하는 것이며 한인회에서의 치정인사와 치정성 운영을 경계해야 하며 이사회 구성원은 한인회와의 연관사업을 각별히 자제해야할 것이다.
 
 
 
객원기자 최문현

댓글목록

Van2님의 댓글

Van2 작성일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Van2님의 댓글

Van2 댓글의 댓글 작성일

최문현은 한인회 활동을 하신분도 아닌데 무슨 자격으로 맹비난만 하는겁니까? 문제만 야기 시키고 이래서야 되겠어요? 지나치게 싸잡아 맹비방만 하는게 능사가 아니죠

Scary님의 댓글

Scary 작성일

좀 자중 하고 있었으면 ,,

교민님의 댓글

교민 작성일

그분은 한인회 이사로 있었고 회장대행도 하신분 입니다.
한인회가 썪은것은 누구나 아는 일입니다. 이런 분이 있어야 됩니다.

나는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회원님의 댓글

회원 작성일

한인회 꼬라지 하고는 ㅉㅉ
당해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나?

회원2님의 댓글

회원2 작성일

한인회는 그놈이나 저놈이나 ㅋㅋㅋ

폴리스님의 댓글

폴리스 작성일

편집 발행인은 그 신문의 거울 입니다.
그 품위를 손상 시켜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한인회가 잘못된 일이 있더라도 시간을 두고 시정해야 옳습니다, 그분도 한인회 개보수 일임과 공적을 알아줘야 합니다. 더이상 너무 싸잡아 비난 하지만 하지 마시죠, 플러스가 저질 신문 입니까, 제2 의 이병규가 되는거네요, 그러면 직접 한인회 회장을 해보시죠

교민님의 댓글

교민 작성일

가만 뒀으면 어느 천년에 시정이 됩니까? 요리피하고 조리 피하고 도망만 다니면 해결 안되요.

공적은 공적이고 비리는 비리고 엄격히 구별해서 결론내고 상 줄일 있으면 상주고 징계할 일 있으면 징계하면 되는겁니다. 아직 결론 난 일이 아니니 기다려 봐야죠.

폴리스님의 댓글

폴리스 작성일

신문이 너무 개인적 인신공격에 치우치지 말란 말입니다, 이성을 가지고 냉정하게, 사실 보도만 하는게 언론의 의무이자 책임이죠, 플러스 신문은 소송 건으로 갔던 과거가 있는것 알고 계시죠, 그러다가 제 2의 소송으로 가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나요?  한인회 기사내용을  너무 신랄하게 비판만 하지 말란 얘기입니다, 이것은 플러스가  앞으로 지향할일 입니다, 신문의 품격이 손상 되는거 알고 계신가요

독자님의 댓글

독자 작성일

기사 좋던데?  힘내세요! .

RCMP님의 댓글

RCMP 작성일

한인회 일반회원 5 불 내고 임시총회운운 발칵 뒤집어 놓은 문제아, 감나와라, 배나와라, 어느 자격으로 인신공격만 하느냐 말입니다. 최문현 싫어하고 반대하는 사람 많은것 모르죠, 잘한일에 대해서는 아무말 없고,잘못된 일만 가지고 말들 많은 한인들도 문제, 이젠 그만 입단속이나 잘 하시죠

보안관님의 댓글

보안관 작성일

한인회가 잘 되가고 있으면 그러겠습니까? 임시총회소집때는 외롭고 조용하게 일하던 최문현씨가 대단해 보이던데 공의의 입장에서 지지하는 교민들이 많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발표했 듯이 많은 액수의 의혹이 구체적으로 들어난 이상 그가 옳았다는 것이 증명이 된 셈입니다. 곧 조시위원회 구성이 될 것 같으니 추이를 지켜볼 것입니다.

교민님의 댓글

교민 작성일

원래 그만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어있어.
상관말고 소신껏 하십시요. 우리가 응원 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사 목록

전체 400건 6 페이지
    • 북한 억류 케네스 배 가족, "버림받은 기분이라는 소식 충격적"
    •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배준호)의 가족들은 31일 그가 버림받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는 신문보도가 너무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일본에서 발행되는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전날 케네스 배와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으며 여기서 그는 자신을 위해 아무도 노력하지 않아 버림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
    • "Dream, Challenge, Serve"
    •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 강사로 참석하는 정상기 킹카운티 법원 판사   한인생활상담소와 평통 차세대위원회 공동으로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대학진학 안내도   워싱턴주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윤부원)와 제 16기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 차세대위원회(쥴리 강)가 공동으로 청소년…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피어스 카운티 의회, 투표로 결정   미국의 공식표어인 ‘In God we trust’(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가 이제 피어스 카운티 의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피어스 카운티 의회는 지난 29일 2시간 이상의 격론 끝에 이같은 미국 모토 전시안을 4대3으로 통과시켰다. ‘In God we tr…
    • 제 41대 밴쿠버 한인회 인수위원회 중간보고에 대하여
    • 밴쿠버 한인회 제 41대 한인회장직 인수위원회(인수위원장 이철주, 이하 인수위)의 업무, 재무분야 인수경과 중간보고가 지난 30일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인수위의 작업으로써는 더 이상 손댈 것이 없을 정도로 비교적 정밀하게 실사된 듯하여 이 자리는 사실상 단발 브리핑에 이어 대책을 수렴하는 모임이 되었는데 그 중 청중의 많은 호…
    • MS, 전세계 직원 대상 해킹대회 열어
    • 레드몬드 본사 행사에 전세계서 2,700여 프로젝트 출품 나델라 신임 CEO가 주도하는 첫 사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세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킹대회를 열고 있다.   MS는 지난 29일 레드몬드 본사에서 세계 각지의 직원 수천명이 2,700여 개의 컴퓨터 관련 프로젝트를 출품한 ‘원위크(O…
    • 미국 월마트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논란
    •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Walmart)가 자체 생산·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햇볕 아래서도 녹지 않는다는 사실이 발견돼 소비자들이 긴장하고 있다.29일 미국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월마트 자체 브랜드인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상표를 단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섭씨 27도를 웃도는 날씨에 12시간 …
    • 존재 근거 잃은 야당, 왜 졌나?
    • ▲ 7.30 재보선 승리에 기뻐하고 있는 새누리당 지도부 ⓒ연합뉴스     [분석] 새누리당 승리, 새정치연합 패배 요인은?   30일 치러진 7.30 재보선 민심은 '무능한 야당'을 심판했다. 수도권 총 6석 중 새누리당은 기존 4석을 5석으로 늘렸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기존 2석에서 …
    • 홈쇼핑에 부는 모바일 열풍..PC취급액 제쳤다
    • 홈쇼핑업계에도 모바일 열풍이 거세다. 모바일을 통한 상품취급액이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규모를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전체 취급고 비중에서도 PC(개인용 컴퓨터)부문을 제치고 TV부문에 이어 2위에 오른 것이다.   3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이날 실적을 발표한 CJ오쇼핑은 올 상반기 모바일 부문 취급액이 3050억원에 달했다. 상반기 전…
    • MS가 후원하는 학생 IT 축제 2014 이매진컵, 시애틀에서 개막
    • 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2014 이매진컵(2014 Imagine Cup)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위치한 미국 시애틀에서 7월 29일(현지시각) 개막해서 5일간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이매진컵 2014 월드파이널에는 한국의 보몬(BOMON)팀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인도, 러시아 등 전세계 34개 국가를 대표하는 34개 팀이 참가…
    • 한인회장직 인수위, 인수경과 중간보고하다
    • 이철주 인수위원장(앞줄 왼쪽)이 발행된 수표를 제시하며 은행계좌 관리현황을 보고하고 있다.(왼쪽은 이정주 한인회장)   업무 및 재무분야 중간보고 등 40대 한인회 인수내역 분석결과 사전발표   제 41대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회장 이정주, 이하 한인회) 한인회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철주, 이하 인수위))의 4…
    • “시애틀에 울려 퍼지는 한국의 얼”
    • 제 65회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빛난 한국 전통 문화   시애틀의 최대 축제인 제 65회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가 지난 26일 저녁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가운데 한인사회팀도 참가해 큰 인기를 끌었다.   150여 개의 많은 단체들이 참가해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애틀 센터를 출발한 퍼레이드…
    • NYT "마리화나 합법화하자"
    • (사진설명: 지난 8일 정식 오픈해 904명이 오락용 마리화나를 구입한 시애틀 '캐나비스 시티' 업소)   마리화나 금지법을 '금주법'에 빗대…"사회적 비용 크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미국 연방정부의 마리화나(대마초) 금지법을 폐지…
    • 세월호 생존 학생들 ‘법정 진술’ 하다
    • "날 구한 건 해경·선원 아닌 친구…승객 버리고 탈출한 승무원들 엄벌해 달라"   ▲ 김○○ 학생(여) △ 검사, 증인 문답   - 밥 언제 먹었는지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3층 식당에서 먹고 돌아와서 자고 있었다. 배 기울 때 몇 시쯤인지 기억 안 난다. 당시 방 …
    • 교회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들'
    • 얼마 전 제가 쓴 글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악플'이었습니다. 댓글을 쓴 분은 분명 뭔가를 아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적어도 나름대로 성경을 읽었고 해석하고 최소한 설교를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댓글의 내용은 참 신랄했습니다. 읽을수록 댓글을 단 사람의 마음이 참 날카롭다는 생각을 지…
    • 정도전과 정몽주, 두 진정성의 충돌
    •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 화면 갈무리 편집)     우리는 많은 경우 옳다는 것에 대한 깊은 확신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옳은 판단과 신념을 지키기 위해 적의를 가지고 반대편 진영을 향한 공격을 서슴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악하다고 판단한 반대편 역시 강한 확신을 하고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고 그 신념…

그누보드5

주소 : 2328 Clarke St. Port Moody, B.C. Canada V3H 1Y8 / 기사제보 : 604-936-9933 Fax : 604-936-9973 / 광고문의 : 604-936-9933, plusnews2005@gmail.com

Copyright © PlusNews Group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