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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WYSO, 한국 초청연주 성황리에 마쳐
    • “탁월함, 봉사 그리고 세계적인 교육”의 목적으로 창단한지 8년된 FWYSO는 지난 8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서울 부산 울산 창원 초청 연주회를 가지고 무사히 귀국했다. 이번 연주회는 부산의 세계로 교회/국제학교와 서울의 마천 세계로 교회/국제학교 초청으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2주 동안의 순회 연주를 통해서 모짜르트 심포…
    • 신분도용범 체포 제보자에 100달러 현상금 걸어
    • 터무니없는 신분도용 피해를 입은 제임스 양 타코마 한인회장이 용의자(사진) 체포에 개인적으로 현상금을 내걸고 한인사회의 제보와 주의를 당부했다. 양 회장은 지난 25일 지역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내 자신이 겪은 신분도용 사례를 설명하고 “용의자 체포에 결정적인 제보를 제공하는 한인들에게100달러를 사례하겠다”고 밝혔다. 양…
    • 세계 한인의날 정부 포상 예정자 선정 유감
    • 대한민국 정부는 오는 10월 5일에 열릴 예정인 '세계 한인의 날' 포상 대상을 누구와 상의했는지 자못 궁금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번 미국 순방 중에 하신 말씀이 "한인회와 잘 대화를 해서 일을 처리하라"고 공관장들에게 부탁을 했다고 하는데, 시애틀 지역에서는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시애틀 …
    • 워싱턴주, 운전면허 갱신 6년으로 확정
    • 워싱턴주 면허부(DOL)는 운전면허 갱신 주기를 기존의 5년에서 6년으로 늘리기로 확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데이빗 베넷 DOL 대변인은 이를 즉각 시행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은 6년마다 한번씩 운전면허를 갱신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운전면허 갱신에 소요되는 비용은 일년에 9달러씩 부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
    • UW, 세계 15위 대학으로 '도약'
    • 시애틀의 워싱턴대학(UW)이 막강한 의대와 생명공학 덕분에 세계 15위의 명문 대학으로 부상했다.   중국 샹하이에 소재한 자오퉁대학이 선정 발표한 2014년 '세계대학랭킹(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전체 분야에서 UW은 지난해 보다 한계단 오른 15위에 올랐다. UW…
    • ‘투잡’ 뛰는 워싱턴주민 많다
    • 일자리를 2개 이상 가진 워싱턴주 근로자들이 서부지역에서 가장 많을뿐 아니라 전국평균치보다도 훨씬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 노동부의 18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일자리를 2개 이상 가진 워싱턴주 직장인들의 비율이 5.9%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평균인 4.9%보다 0.8% 포인트 높고 캘리포니아와 오리건을 포함한 전체 서부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비…
    • 워싱턴주 총기규제 발의안 벌써 ‘돈 싸움’
    • 오는 11월 워싱턴주 선거에 상정된 2건의 상반된 총기규제 관련 발의안에 ‘큰 손’들의 캠페인 기부금이 거세게 밀려들고 있다. 모든 총기의 판매 및 양도에 일률적으로 신분확인을 거치도록 요구하는 I-594 캠페인 측은 현재까지 340여만달러를 모았다. 그 중 58만달러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전 CEO(최고 경영자)였던 스티…
    • 밴쿠버 한인회 이정주 회장의 복심(腹心)을 들어본다. (3)
    • 대화의 무드는 시간이 흘러도 만날 때와 별 달라지지 않았으며 헤어질 때는 악수조차 건네지 못하였다. 아마도 그는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난 것 같은 생경한 느낌이었는지도 모른다.   인수에서 유일하게 제외된 회관개보수 외벽공사에 관한 진행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 파악하고 있습니까? -필자   예, 이사 한 분과 시청에…
    • 머서 아일랜드, 30년만에 최대규모 개발?
    • 워싱턴주 최대 부촌 가운데 하나인 머서 아일랜드에 30년 만에 최대규모의 단독주택 단지가 개발된다. 시의회는 대저택으로 유명한 ‘코발 하우스’를 주택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을 최근 승인했다. 과학자인 마이어 코발 부부가 한 때 소유해 ‘코발 하우스’로 불리는 초대형 주택의 부지는 5에이커로 일반주택 23채가 …
    • 밴쿠버 한인회 이정주 회장의 복심(腹心)을 직접 들어보다. (2)
    • 근래 어느 날 한인회관에 들렀을 때 대강당에서는 열두어 명 되어 보이는 교민들이 탁구를 치고 있었다. 입구에 잠시 머물러 구경하고 있었는데 1분도 안 되는 사이 이분 저분 연신 반기며 들어와 같이 운동하자고 권한다. 이민 15년 차이지만 한인회관 안에서 이런 따뜻한 분위기가 있는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새롭다. 초기 이민자였으면 동포의 훈훈…
    • 미국에서 가장 자유민주적인 도시는?
    • 마리화나 합법, 게이결혼 합법,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시의원 등 시애틀은 미국에서 가장 자유민주적인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 MIT와 UCLA 연구진들은 미국 대형 도시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여 가장 자유민주적인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자유민주적'인 도시는 '자유민주적'인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말처럼…
    • 시애틀, 때아닌 폭우로 곳곳 침수
    • 한밤중 6시간 동안 1.3인치 쏟아져 벨뷰 팩토리아 도로 침수 등 시애틀 지역 폭우 피해 속출   지난 11일 낮 최고기온이 100도 가깝게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던 시애틀 지역에 하루 만에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가옥 침수, 정전, 교통사고 등 피해가 …
    • "북한, B-52 출격에 열받아 케네스 배 재수감"
    • 북한이 미 공군 B-52 폭격기의 최근 한반도 출격에 화가나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를 다시 노동교화소에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미 뉴스 전문 방송 ABC 뉴스는 최근 방북한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는 리영호 북한 외무성 제1 부부장 등 북한 관리들의 말을 빌려 배 씨가 노동교화소에 재수감된 것은 B-52 전략폭격기의 한반도 …
    • 캐나다 한인 이민 50년사 발간돼
    • 캐나다 이민역사가, 이민 100여년만에 집필되었다. 2013년 수교 5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토론토 한인회가 주관하여,  2년의 산고를 거쳐서 세상에 나왔다.먼저 이 책을 제작한 토론토 한인회와 헌금을 해주신 분께 감사를 드린다. 역사를 남기는 것은 유산을 남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먹고 사는 문제를 떠나서 후세를 생각한다는 것은 이타성의 …
    • “진정한 광복인 조국 통일을 2세와 함께”
    • 타코마 한인회(회장 제임스 양)가 주최한 제 69주년 광복절 기념식 및 동포 운동회가 지난 9일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레이크우드 소재 클로버 팍 스타디엄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식 및 동포운동회에서는 만성 사물놀이의 흥겨운 오프닝 공연 후 오전 8시부터 한인회장배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11시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기념식은 로버트 김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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