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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2건 8 페이지
    • '교민상대 70억대 분양사기' 아르누보 대표 기소
    •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영섭 부장검사)는 서울 강남의 고급 주거단지 분양대금 명목으로 미국 교민들에게서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아르누보씨티 전 대표이사 이모(51)씨와 전무 김모(48)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2007년 5월부터 2010년 7월까지 …
    • "Sends Our Love!"... ‘세월호 추모 나무’ 헌정
    • 美앨라배마 초등학교 학생들  “애틀랜타 한국 영사관에 추모 카드와 편지 전할 것” 미국 앨라배마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나무 헌정식을 열어 감동을 주고 있다.   앨라배마 몽고메리 카운티의 헬시온 초등학교 학생들은 유치원생들을 포함, 지난달 29일 교직원 학부모들과 함께 세월…
    • 친딸 방화살해 누명 美 70대 한인
    • 친딸을 방화 살해했다는 억울한누명을 쓰고 24년 가까이 감옥에 갇힌 채 힘겨운 법정투쟁을 벌여온 이한탁(79)씨가 무죄로 풀려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소재 필라델피아 연방 지방법원의 마틴 칼슨 판사는 29일 이 씨 사건에 대한 증거심리를 열고 검사측으로부터 새롭게 증거로 채택된 과학적 수사방식이 더 정확하다는 답변을 받음으로써 과…
    • 내 딸이 부자되는 방법
    • 평소 적극적으로 집안일을 하는 남편들에게 희소식이 나왔다. 미래에는 자신의 딸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심리학 연구진이 초등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안일을 부담하는 가정일수록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특히 여학생들에게는 직업과 커리어 목표에대한 의식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13세…
    • “미국 이민법 개정은 수많은 우리 교포들의 문제”
    • 지난해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이 한 청년의 외침으로 중단됐다. 그는 11살 때 어머니와 미국에 왔지만, 영주권을 얻지 못해 ‘서류미비자’(불법체류자)가 된 한국인 청년 홍주씨(25)였다. 서류미비자의 애환을 토로하는 그의 외침에 다른 청중도 호응했고, 이는 주요 언론…
    • 스타벅스, 뉴욕보다 서울에 더 많다. 전세계 1위
    • 세계에서 스타벅스 매장이 가장 많은 도시로 서울이 꼽혔다. 미국 경제지 '쿼츠'는 28일 스타벅스의 국가·도시별 매장수와 분포도를 조사해 보도했다. 서울에는 284개의 매장이 영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과 비교하면2배가 더 많다. 미국의 중심인 뉴욕(277개)과 중국 상하이(256개), 영국의 수도 런던…
    • 세인트 폴 병원의 에이즈 환자 전용 병동이 문을 닫는다
    • 세인트 폴병원은 (St. Paul’s Hospital) 에이즈 환자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그들의 에이즈 환자 전용 병동을 폐쇄하며, 에이즈의 종말이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Ward 10C는 밴쿠버에서 한참 HIV와 에이즈가 급속히 확산되던 1997년 2월에 문을 열었다. 당시에는 밴쿠버에서 하루에 한명의 에이즈환자들이 죽어 나가…
    • ‘살인 예고’ 미 대학생 총기난사 막을 수 있었다
    • 경찰, 부모 신고 받고도 ‘살인 예고’ 동영상 확인도 안 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미국 경찰(보안관)의 빈틈 없는 확인만 있었더라면 샌프란시스코 대학가에서 벌어진 ‘예고 총격 살인’은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묻지마 살인극’을 벌인 엘리엇 로저(2…
    • 美 버지니아 에 위안부 기림비, 30일 개막식
    • 오는 30일 미국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다. 이 기림비는 정부청사 뒤쪽 잔디공원인 '피스 메모리얼 가든'에서 제막될 예정이다.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에 일본군위안부 기림비를 세운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평화가든 건립위원회' 위원들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근교에서 …
    • 이제 비행기 이착륙시 전자기기의 사용 허용
    • '여러분의 이동식 전자기기의 전원을 꺼주세요.'라는 지시는 이제 비행기를 이용하는 캐나다 여행객들에게는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다. 교통부 장관 리사 레이트 (Lisa Raitt)는 비디오 게임, 태블릿, 컴퓨터와 카메라의 사용 허가에 관한 규정들이 바뀌어, 이제는 이착륙을 포함한 비행기의 전 운항시간 동안 전자기기의 사용이 항시 허용…
    • 장성 요양병원서 화재, 21명 사망
    • 전남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나 노인 환자 등 2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 부상자 가운데 7명은 중화상을 입어 앞으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진다.28일 0시 27분경 전남 장성군 삼계면 월연리 효사랑 요양병원 별관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불이 날 당시 이 병원에는 본관을 포함해 320여 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
    • 산에서 그리즐리 곰을 만나면 후추 스프레이를
    • 지난 토요일 에드먼튼 한 산악에서 자전거를 타던 사람이 그레즐리 곰과 마주쳤으나 그의 배낭에 있던 후추 스프레이 캔 덕분에 상처를 입고도 탈출할 수 있었다고 전해졌다. "그 곰은 아마도 그 캔을 찢어발겼을 것입니다." 재스퍼 국립 공원의 사람과 야생동물간의 충돌문제 전문가인 스티브 말콤 (Steve Malcolm)은 이렇게 말했다…
    • 개스타운 나이트 클럽에서 벌어진 싸움으로 5명이 칼에 찔려
    • 개스타운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일요일 새벽 싸움이 벌어져 5명이 칼에 찔리고,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망쳤다고 밴쿠버 경찰이 밝혔다. 밴쿠버 경찰청 대변인인 브라이언 몬테뉴 (Brian Montague)는 이 싸움은 콜롬비아 스트리트와 파웰 스트리트에 위치한 브루클린 바 (the Brooklyn Bar)에서 1시 30분경에 시작되었다고 언론에 발표했다.…
    • 69세의 변호사, 자기 로펌의 정년계약이 인권침해?
    • 69세의 밴쿠버 변호사가 자신의 로펌 파트너쉽 계약의 효력을 인정하는 캐나다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신의 정년계약에 대항해 벌인 싸움에서 졌다. 일곱 명 재판관들의 만장일치로 내려진 이번 판결과 관련하여, 로잘리 아벨라 (Rosalie Abella) 재판관은 "BC주의 인권법 조항은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존 미첼 맥코믹 (John M…
    • 사랑과 소망의 기독교 맞나? 세월호 관련해 유명 목사들의 막말 발언 논란…
    •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원회의에서 세월호 희생 학생들과 대다수 국민들을 비하하고 폄하한 발언이 나온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예상된다. 복수의 임원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한기총 부회장인 조광작 목사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 기독교 연합회관 내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임원회의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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