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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2건 6 페이지
    • 美 방송사 '악마의 편집', 공인 상대라면 무죄
    • '정당방위 흑인사살' 지머먼, 언론 상대 명예훼손 소송 패소   미국 법원이 이른바 '악마의 편집'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사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언론의 손을 들어줬다. 플로리다주 세미놀카운티 순회법원은 흑인 고교생을 총격 살해하고 정당방위로 풀려난 조지 지머먼(31)이 NBC 유니버설을 상대로 제…
    • 교사파업 오늘로 마감?
    • 비씨주는 오늘로써 교사들이 파업을 철회한다는 조건으로 40,000명 이상 교사들에게  1200달러 상향 조정을 내걸었다. 교사들은 한 학급당 학생수, 충분한 보조교사 확보와 교사들의 월급 등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해 왔었다. 비씨주 노동위원회에서는  교사들이 이번 써머 스쿨을 원활히 진행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학생들의 학습계획이 차질없이 …
    • 사람을 더 자주 문다?
    • 밴쿠버와 아보츠포드의 경찰견들은 사람을 너무 자주 문다고 피벗 리걸소사이어티가 밝혔다. 경찰견은 경찰에게 다른 경찰 도구와 마찬가지로 요긴하고 효과적이지만 항상 효율적으로 이용되어야만 하고 법적으로 좀더엄격한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비씨주 법무장관 수잔 안톤은  밝혔다.  피벗 리걸소사이어티가 지난 3년간 조사한 바에 의하면, 경찰견들의&n…
    • 버스에 감시카메라 장착
    • 오는 2015년부터 비씨주  버스 1000여대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다.비씨 대중교통협회 대변인인 메리베쓰 벌튼은 관계당국에서 버스내 카메라 장착 여부를 지난 2년 동안 고려해 왔으며 2015년부터 단계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로우 메인랜드에서는 이미 주요 운송차량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폭력범죄와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역…
    • 골든게이트 브릿지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골든게이트 브릿지(금문교)는 1937년 건축 이래로 1600명의 수많은 사람들이 다리에서 바다로 뛰어내려 목숨을 내려놓았다. 골든게이트의 그 아름다움과 우아한 모습과는 반대로 자살하는 사람들로 인해 죽음, 비극 이런 슬픈 이미지로 웅장하고 아름 다운 다리의 이름이 더렵혀지고 있다. 골든게이트 브릿지 관계 당국자들은, 다리에서 바다로 몸을…
    • 갱스터 추방
    • 지난 1월 킹스웨이 선상 한 레스토랑에서 발생했던 총기범죄와 관련된 크로아티아인 닉(Nebojsa Nick Kljajic, 37)은 그의 전과기록으로 인해 본국으로 추방명령을 받았다. 지난 1월 7일 캑터스 클럽 안에서 일어났던 총기사고로 인해,  사고와 관련한 사람들이 법적인 책임을 지지는 않았지만 사고와 관련된 갱단인 닉의 전과기록, …
    • 밴쿠버 교사들 아직도 시위 중
    • 써머 스쿨(summer school) 개강이 7월 2일로 다가왔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교사들의 시위는 여름내내 이어질 추세이다. 비씨교사연맹(BCTF) 짐 아이커 위원장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생들의 낙제과목을 이수할 수 있는 써머 스쿨의 혜택이 진행되도록 모색중에 있으며 이번 주 내에 결정이 내려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비씨…
    • 5살 아들 투병기 연재하던 엄마, 알고보니 '소금 먹여 아들 살해'
    • 5살 난 아들의 투병 생활을 자신의 블로그에 연재해 온 20대 엄마가 사실 아들에게 지속적으로 치사량의 소금을 먹여 죽음에 이르게 한 사실이 밝혀져 미국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워싱턴타임스 등은 뉴욕에 사는 레이시 스피어스(26)가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관계 당국은 스피어스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아들에게 수…
    • SPU 한인 폴 리 살해범 무죄 주장
    • 용의자 아론 이바라 변호사, “정신질환 범행이다” 사전계획 1급 살인과 3건의 1급 살인 미수  혐의   지난 6월 5일 발생한 시애틀 퍼시픽 대학(SPU) 총격사건으로 1학년 학생인 한인 폴 리(19) 군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부상시킨 총격 용의자가 무죄를 주장했다. 당일 오후 3시 30…
    • 임 병장 메모에 "나 같은 상황이면 누구나 힘들 것"
    • 국방부는 강원 고성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 난사 사건의 당사자인 임모(22) 병장이 지난 23일 자살 기도 직전 작성한 유서 형식의 메모에서 범행 동기를 밝힐 구체적인 단서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임 병장이 병영생활에서 고통을 당했을 수도 있음을 시사해 병영 내부에서의 집단 따돌림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다. 군의 열악한 GO…
    • "한인회장 간담회 조속히 마련돼야"
    • 밴쿠버 한인회 이용훈 회장 귀하  현 회기의 이사는 2014년6월30일 그 임무를 다하고 모두 퇴임하게 됩니다. 총회에서 회원들이 선출하는 이 주요한 과정이 마지막 남은 현 한인회 임원 주최의 행사가 되었습니다. 모든 회원과 교민이 납득하는 절차로 선출하여 이사진 구성에 추호의 미진한 부분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 1. 과…
    • "사고 일어난 지 두 달이 넘은 지금.."
    • 단원고 생존 학생 부탁의 글 화제   단원고 생존 학생 부탁의 글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안산 단원고 생존학생들이 25일 학교에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 생존학생들이 적은 '부탁의 글'이 온라인상에 확산되고 있다.   …
    • "일어나 비추어라"
    • 교회가 일어나 세상을 비추도록 말씀 전하는 게 교황의 방한 목적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목적은 '일어나 비추어라'라는 주제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일어나 세상을 비추도록 말씀을 전하시는 것입니다."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사무총장 마리오 토소 주교(64)가 8월 …
    • “2세들의 향학열과 봉사정신 함양의 디딤돌”
    • 5명 한인 장학생들에게 총 5000달러 장학금 전달   워싱턴주 대한부인회(이사장 이기열,  KWA) 주최 ‘제 18회 장학생 시상식’ 행사가 19일  저녁 KWA 본관에서 열렸다. KWA는 이날 장학생으로 선정된 정지수(Smith College, Major Math), 배윤지(UW, Seatt…
    • 힐러리 클린턴 새 책 사인회 성황
    •  시애틀서 1200권 책 모두 다 팔려   지난 18일 오후 5시부터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유니버시티 북스토어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의 새 책 <힘든 선택들>(Hard Choices) 사인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클린턴의 수많은 지지자들은 수시간 전부터 그녀와 짧은 대화를 나누고 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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