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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2건 5 페이지
    • 마리화나 사기 위해 줄서 기다려
    • (사진설명: 8일 정식 오픈을 한 시애틀 캐나비스 시티 업소와 마리화나를 사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    8일부터 워싱턴주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 시작  첫날 시애틀, 스포켄 등 6개 업소만 문열어   워싱턴주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8일부터 오락용 마리화나를 의사의 처방없이도 …
    • 마리화나 판매 24개 업소 명단 발표
    • 주민투표로 통과된 워싱턴주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오락용’ 마리화나(recreational marijuana)를 합법적으로 팔 수 있는 24개 소매업소 명단이 7일 발표되었다. 이번 면허발급으로 인해 워싱턴주는 콜로라도주에 이어 미국 전역에서 두 번째로 오락용 마리화나를 8일부터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주정…
    • 시애틀 최고층 콜럼비아 센터 팔리나?
    • 시애틀 최고층 빌딩인 76층의 콜럼비아 센터가 2008년 불어닥친 금융위기에 차압 당할 정도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몇년간 입주자가 증가하면서 다시 회복세를 띠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150만 스퀘어피트 규모인 이 빌딩은 경기가 한창 좋았을 때는 큰 은행과 변호사 사무실 등 전문업체들이 많이 입주했었으나 미국의…
    • “더 자유로운 국가에 있게 돼 기쁘다”
    • 84세 한인, 시애틀 센터에서 최고령 시민권 선서 영예   지난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최고령 선서자인 한인을 포함한 총 429명의 이민자들이 시애틀 센터에서 시민권 선서를 하고 새롭게 미국인이 되었다. 5년 전 미국으로 이민온 84세인 이경부 씨와 그의 부인 이희우 씨는 이날 선서식에서 최고령자로 참가하였는데 이씨는 &ldqu…
    • 美 최고령 할머니 116세 생일 맞아…세계 두번째
    • 미국 아칸소주 캠덴에 거주하는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가 4일 116번째 생일을 맞으면서 미국 최고령이자 세계에서 2번째로 나이가 많은 노인으로 공인을 받았다.   미국의 제론톨로지 리서치 그룹(Gerontology Research Group)은 미국의 인구 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위버 할머니가 116세로 확인돼 올해 5월 115회…
    • 워싱턴주 인구 700만명으로 증가
    • 워싱턴주 인구가 지난해 거의 10만명이 늘어나 총인구가 700만명으로 증가했다. 워싱턴주 재정관리국이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주 인구는 지난 2013년에 총 8만5800명이 늘어나 696만8200명으로 증가했다. 이것은 2008년 이래 1년동안의 인구 증가수로서는 가장 많은 것이다.   지난해 늘어난 인구 중 사망자를 제…
    • 구글, '잊혀질 권리' vs '공익' 선택 딜레마
    • 구글이 인터넷 사용자의 '잊혀질 '권리'를 인정한 유럽사법재판소(ECJ) 판결에 따라 정보삭제 조치에 나서면서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하게 됐다.   3일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구글이 유럽판 검색엔진에서 정보삭제 요청을 접수하기 시작한지 한달이 경과하면서 개인의 잊혀질 권리와 언론의 공적보도가 맞부딪치는…
    • 이제는 한인회 회원들이 깨어야 할 때
    • 한인회는 기부금이나 공연 수익금 등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예산을 집행하여 회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8만 교민을 위한 프로그램과 타 민족과의 민속교류와 지원을 위하여 각종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이 밴쿠버 한인회의 설립 목적일 것이다. 한인회의 기본 세 가지 인적구성 요소 즉 집행부, 회원, 교민 중에 회원의 한인회 참여에 관한 의견…
    • "기억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 “기억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이 '동포사회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두마스베이 센터에서 열렸던 페더럴웨이합동연수회를 시작하며 던진 메시지다. 박 이사장이 굳이 아우슈비츠수용소에 새겨진 조지 산타야나의 글귀를 화두로 던진 이유는 자명하다. 한인 이민역사의 궤적…
    • 한인 여성 미 육군 대령 됐다
    • 한인 1.5세 여성 조주은(41·사진)씨가 미 육군 대령으로 진급해 화제다. 조씨는 1일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JBLM)에서 열린 진급식에서 육군 대령 계급장을 달았다. 새 근무지는 워싱턴DC 국방부 청사(펜타곤)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여성이 육군 대령으로 진급한 것은 2006년 김주리씨에 이어 …
    • 식민지배, 남북분단 과연 하나님 섭리인가?
    • 예전 한 강남교회의 장로이자 지자체의 장이 그가 행정 수장으로 있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헛소리를 하는 바람에 많은 국민들의 냉소거리가 된 적이 있었다. 최근 국무총리 지명자가 일제식민지배와 남북분단에 하나님의 섭리를 갖다 붙여 국정 제 2의 책임자로서의 사상검증에 극심한 논란을 일으켰으며 결국 자진사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
    • 사고목격자 제보 기다려
    • 6월 30일 오전 8시경 써리 148 스트리트와 88 애비뉴 교차로에서 일어난사고로 버스 정류장 벤치에서 버스를기다리고 있던 여성 두 명 중 한 명이중태에 빠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다른 한 명은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88 애비뉴 서쪽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타코마 트럭이 148 스트리트 남쪽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GMC트럭을 들이…
    • 밴쿠버 한인회 이용훈 한인회장 송별사
    • 밴쿠버 한인회 이용훈 한인회장 귀하   오늘이 40대 한인회 모든 임원, 이사들의 법적 임기 마지막 날입니다. 날아갈 듯 홀가분하십니까? 한인회 정관과 회칙은 다섯 페이지에 불과한데 임기말 3개월 안에 들어있는 주요한 여러 업무들은 회원들에게 모두 미스터리인 채 회칙대로 하지 않고 불과 몇 사람이 밀실야합에서 불법…
    • 간추린 소식
    • 트랜스링크 CEO, 이안 저비스의 연봉은 327,225달러 투병 중에 있는 전 캐넉스 선수 지노 오드직(Gino Odjick)은 와병 중에도 수백명의  팬들을 밴쿠버 제너럴 호스피탈 앞에서 만났다. 팬들은 그의 쾌유를 기원하고 응원했다. 캐나다데이에 가볼만한 이벤트 - 써리  캐나다데이 행사: 글로버데일 뮤직나잇과…
    • 한인회관 외벽 재시공 해야 하나?
    • 밴쿠버 시청으로부터 한인회관 외벽 개보수에 관한 행정시정 명령을 받은 밴쿠버 노인회(회장 김진욱)와 밴쿠버 한인회(회장 이용훈)는 허가를 득하는 것은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면서도 혹 발생할지 모르는 추가비용과 시공한 회기의 임기가 곧 끝남으로써 여러 이해관계가 결부될 외벽의 재시공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가 분분하다.   이 이슈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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