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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2건 3 페이지
    • 정녕 야만의 시절로 기억되게 할 것인가
    •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지 100일이 넘었다. 참사의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아니 대다수 국민에게 이 사건은 100일이 넘은 과거에 벌어진 것이 아니다. 100일 동안 이어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참사이다.세월호참사가 현재에서 벗어나 과거의 사건이 되는 데는 단순히 시간이 경과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제대로 된 사실과 원인의 규명, 그리고 이에 터 잡은 책임…
    • 어떤 뉴스앵커의 팔레스타인 이야기
    • "저는 다시 안락한 스튜디오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 참혹한 이미지들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제서야 가자에 사는 사람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어리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들의 평균 나이가 17세인데요. 그건 약 25만 명의 어린이들이 10세 미만이라는 걸 의미합니다."   한 저널리스트가 만든 영상…
    • 교황 “인터넷•스마트폰에 시간 낭비 말아야”
    • 프란치스코 교황이 청년들을 향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TV에 시간 낭비를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교황은 5일 이탈리아 로마에 순례여행을 온 독일 복사(미사 때 사제를 돕는 청년 봉사자) 5만 명에게 한 짧은 연설에서 “우리의 삶은 시간으로 이뤄져 있고 시간도 신이 준 선물이니 선하고 유익한 일에…
    • 누가 이들을 ‘괴물’로 만들었나?
    • 윤 일병 사건이 온 나라에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여당 대표는 가해자를 ‘살인자’로 지목하면서 호통을 쳤다 하고, 일부 언론은 그의 질책을 아주 잘한 일인 양 부각시킨다. 살인죄를 적용하여 가해자들에게 법적 최고형을 처벌하자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모두가 본질을 회피한 채 쇼를 하는 것 같다.   …
    • [특별기고]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 로마가톨릭교회의 ‘다름’은 과연 용인할 만한 수준인가?   기독교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사람의 성격과 생김새가 다르듯, 교회와 기독인의 신앙·표현·실천·관심은 조금씩 다르다. 자신과 다른 견해와 고백을 가진 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아량의 넓이와 깊이가 필요하다. …
    • 예장 통합 세월호 특별법 지지 의사 밝혀
    •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소속 교단장들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제공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교단인 예장 통합이 총회장 명의로 된 '세월호 참사 특별법에 대한 예장 총회 공식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
    • 미국 월마트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논란
    •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Walmart)가 자체 생산·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햇볕 아래서도 녹지 않는다는 사실이 발견돼 소비자들이 긴장하고 있다.29일 미국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월마트 자체 브랜드인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상표를 단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섭씨 27도를 웃도는 날씨에 12시간 …
    • NYT "마리화나 합법화하자"
    • (사진설명: 지난 8일 정식 오픈해 904명이 오락용 마리화나를 구입한 시애틀 '캐나비스 시티' 업소)   마리화나 금지법을 '금주법'에 빗대…"사회적 비용 크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미국 연방정부의 마리화나(대마초) 금지법을 폐지…
    • 세월호 생존 학생들 ‘법정 진술’ 하다
    • "날 구한 건 해경·선원 아닌 친구…승객 버리고 탈출한 승무원들 엄벌해 달라"   ▲ 김○○ 학생(여) △ 검사, 증인 문답   - 밥 언제 먹었는지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3층 식당에서 먹고 돌아와서 자고 있었다. 배 기울 때 몇 시쯤인지 기억 안 난다. 당시 방 …
    • 교회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들'
    • 얼마 전 제가 쓴 글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악플'이었습니다. 댓글을 쓴 분은 분명 뭔가를 아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적어도 나름대로 성경을 읽었고 해석하고 최소한 설교를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댓글의 내용은 참 신랄했습니다. 읽을수록 댓글을 단 사람의 마음이 참 날카롭다는 생각을 지…
    • 여름휴가 시작됐는데…“당신의 하늘길이 위험하다”
    • 이번엔 알제리 여객기 추락사고   민간항공기 사고재앙이 전세계를 덮치고 있다. 여름휴가 시즌이 본격 시작됐지만 세계로 뻗은 하늘길로 향하는 발걸음은 무겁다.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항공기 추락사고 소식은 비행기사고 확률(1/2만)이 자동차사고(1/36)나 총기사고(1/325) 확률보다 낮다는 통념마저 위협하고 있다.  …
    • ‘음모에 빠졌다’는 유병언 자필문서 뭐라 썼나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주하면서 쓴 메모 형식의 자필 문서는 A4 용지 총 31쪽이다. 이 기록에는 도망자가 된 유 전 회장의 심경과 유년 시절의 회고 등이 적혀 있다. 자신이 음모에 빠졌다는 생각과 언론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다. 유 전 회장이 어떤 스타일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 몇 대목을 소개한다   글…
    • 다시 새겨봐도 어이없는 세월호 기록
    • 24일로 세월호가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지 100일째를 맞는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은 물론이고 모든 국민들이 슬픔에 잠겼던 세월이다. 또 철저하게 구조에 실패한 정부의 무능과 원인규명과 제도개선보다 정쟁을 일삼은 정치권의 모습에 대부분의 국민들이 분노했던 세월이다.   ◇ 4월 16일 세월호 침몰, 허비한 '골드타임'..…
    • "순천 변사체, DNA•지문으로 유병언 확인"
    •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고 경찰이 22일 확인했다. 경찰은 DNA 검사와 지문 채취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형호 순천경찰서장은 이날 순천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저녁 경찰청으로부터 순천서 변사체의 DNA가 그동안 검경의 …
    • 탈북자들의 고난과 역경…
    • 이럴 수가? 이렇게 잔인하게 인권을 유린하다니.   "군인들은 5명씩 옷을 홀랑 벗기고 돈과 귀중품을 모두 다 빼앗았다. 감춘 것 없다고 하자 다짜고짜 전기곤봉으로 사정없이 때렸다. 불려나가 조사를 받았다. 비명소리 울부짖는 소리만 들렸다. 몇 명 여인들은 눈바람 속에 전봇대에 3시간여를 묶여있기도 했다. 그녀들은 실신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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