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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쿠버를 통틀어 단 2곳밖에 없다”
    •  지나친 제한으로 본래 취지 무색된, 용두사미의 새로운 주류법 개정안   최근 BC 주정부는 주류법 개정안을 통해 내년부터 대형마트에서 주류판매를 허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BC 주정부는 지난해 8월부터 '주류 관련 법규 개정'과 관련하여 전문가들과 주민들의 의견을 다양한 통로를 통해 수렴해 왔었다.…
    • 한 캐나다 자유무역협정, 9년 만에 체결
    • 스테펀 하퍼 캐나다 수상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은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 (FTA)이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아시아 시장에 캐나다 수출업자들이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두나라 간 자유무역협정 체결은 10년 가까이 진행되어 온 캐나다와 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첫 자유무역협…
    • 고용 준비 끝!
    • 지난 3월 5일 리치몬드 올림픽 빙상경기장 (Richmond Olympic Oval)에서 취업박람회 (Career Expo)가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 박람회에서는 프리랜서가 되는 법, 인터뷰 잘하는 법 등의 워크숍이 차례대로 진행되었다. 또한, 캐나다 청년 사업 재단 (Canadian Youth Business Foundation…
    • 노동조합 최저임금 $13으로 인상요청
    • BC주 노동조합의 대표들이 현재 $10.25인 최저임금을 시간당 $13로 즉각 인상하라고 요청했다. 이 임금인상안은 노동조합이 크리스티 클락 의원 (Christy Clark)과 고용부 장관, 셜리 본드 (Shirley Bond)와의 미팅에서 논의하게 될 여러 계획안 중의 하나라고 BC주 노동연합회장 짐 싱클레어 (Jim Sinclair)는 말했다. …
    • 부동산 시장 회복세 띄어
    • 콘도미니엄의 판매량은 좀 뒤떨어지는 반면 인기 지역 단독주택의 매매활동이 밴쿠버 부동산시장의 회복 추세를 이끌고 있다고 지역 최대 부동산 위원회가 전했다.  올 2월의 광역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Fraser Valley) 부동산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지난 10년 동안의 평균 판매량에 근…
    • 150년 걸린 토지 관련 소송, 캐나다 원주민 승리
    • 150년도 더 걸린 것 같은 케케묵은 토지 관련 소송이 마침내 캐나다 원주민의 승리로 끝이 났다.  지난 금요일, 연방재판소는 비씨 주가 윌리엄스 호수 (Williams Lake) 근방의 원주민 부족의 땅을 19세기 정착과정에서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으며, 이는 “불법적으로 선취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이를 돌려주어야 한다고 결…
    • 우울한 캐나다, 대책마련 시급
    • 캐나다 최고의 정신과의사이자 전 맥길대학교 (Mcgill University) 정신과 학과장 조엘 파리스 (Dr. Joel Paris)박사는 다수의 캐나다 사람들이 심리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려 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캐나다인이 이탈리아인보다 무려 두 배, 독일인과 프랑스인보다도 많은 양의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이유가 바로 거…
    • 캐나다 달러 4년 만에 최저치
    • 캐나다은행 (The 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1%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꾸준히 있어 왔던 인플레이션 (Inflation)에 대한 우려를 잠식시켰다. 당초 목표치보다 꾸준히 낮은 수치를 유지했던 물가상승률에 대한 전망도 소폭 하향조정하는 것으로 결졍했다. 한편 중앙은행 (The Central Bank)측은 침체된 경기와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 속에…
    • BC주 클락 수상의 직업창출 계획 실패로 돌아가
    • 2013 경제 보고서에서 국내 민간분야의 직업창출 하락이 시사되었는데, 이는 곧 크리스티 클락(ChristyClark) BC주 수상의 직업 창출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것을 의미한다. 지난 8일 BC주 대안정책연구소의 이그리카 이바노바(Iglika Ivanova) 경제학자에 따르면 2011년말 클락 수상이 직업창출 계획을 발표하면서 BC주 직업들이 증가하…
    • “캐나다인들 미국여행 꺼리게 될 것”
    • 지난 수요일 캐나다 달러는 미 달러 대비 2009년 8월 이 후 처음으로 0.27센트 하락한 92.56센트에 마감됐다. 캐나다 여행사협회의 데이비드 멕케이그(David McCaig)회장은 캐나다 달러 약세가 당장 캐나다인들의 미국여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이 상황이 지 속되면 미국여행을 꺼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멕케이그 회장은 20…
    • “지금이 바로 차를 구매하기 가장 좋은 시기”
    • 캐나다의 지난해 신차 판매는 174만대로 2002년(170만 3천대)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트럭,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 고급 대형 승용차 판매는 증가했지만 일반 승용차 판매는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는 지난 12월 전년 대비 국내 자동차 판매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F시리즈 트럭 판매의 호조로 연속 4년째 1위…
    • 2014년 부동산시장 전망은?
    •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의 타운하우스와 콘도를 구매할 것" 밴쿠버 지역 경제학자들에 의하면 주택 판매가 증가했던 2013년에 비해 2014년 밴쿠버 주택시장의 추세는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 (Real Estate Board ofGreater Vancouv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광역밴쿠버 주택거래량…
    • 2014년 캐나다 경제 전망은?
    • 지난 1월 6일,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스테판 폴로즈 (Stephen Poloz)가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현존하는 수출 모델들의 기대 이하의 성적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CBC와의 인터뷰에서 폴로즈 총재는 현 상황에서 캐나다의 디플레이션은 사실상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며 위의 두 문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캐나…
    • 캐나다 경제에 훈풍 불어온다
    • 최근 캐나다 주식시장의 상장규모가 가파르게 늘어나면서 국내 경제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 주식시장에 총 27억 달러 규모의 주식사장이 이루어진 것. 3일 컨설팅업체인 PwC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 기업이 상장한 주식규모는 전년도인 2012년 18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캐나다 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 새해에 달라지는 캐나다 정책은?
    •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이민·세금 등 각종 제도들이 달라진다. 하지만 대부분 정부와 공기관들이 각종 요금을 인상키로 하면서 내년부터 BC 주민들의 부담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우선 보건부는 2014년 1월부터 의료보험료(MSP)를 총 4.1% 인상키로 했다고 지난 10월 발표했다. 이로써 일인당 MSP는 66.50달러에서 69.25달러로, 2인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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