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 미소드림
  • 송기형 부동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 지건우 회계사
  • 리택
  • 제일자동차
  • 강동우 부동산
  • 나무스시
  • 이상태 보험
  • 이건우 부동산
  • 국중금
  • 일곱시 떡집
  • 글랜

최신기사 목록

전체 400건 3 페이지
    • 머서 아일랜드, 30년만에 최대규모 개발?
    • 워싱턴주 최대 부촌 가운데 하나인 머서 아일랜드에 30년 만에 최대규모의 단독주택 단지가 개발된다. 시의회는 대저택으로 유명한 ‘코발 하우스’를 주택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을 최근 승인했다. 과학자인 마이어 코발 부부가 한 때 소유해 ‘코발 하우스’로 불리는 초대형 주택의 부지는 5에이커로 일반주택 23채가 …
    • 발머, 총기규제 강화 ‘큰손’ 지원나서
    • I-594에 58만달러 기부…게이츠 부부도 5만달러   최근 미국프로농구팀인 LA 클리퍼스 새 구단주가 된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상정된 총기규제 강화 발의안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발머 전 CEO는 총기구…
    • 美언론, 교황 방한 ‘역사적인 방문’ 분석
    • 미국의 언론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역사적인 방문’이라고 표현하면서 바티칸이 아시아의 단독 방문국으로 한국을 선택한 배경에 대한 분석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가톨릭 확산의 아시아 대륙 교두보라는 해석에서부터 분단국가의 특성상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 전달에 적합하다는 관측까지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1…
    • <오은정의 5색이야기>자연보호 1
    • 2003년도 한국에서 처음으로 쓰레기 분리 수거가 시행되었을 때 아직은 낯선 법과 생경한 습관이라 이전대로 쓰레기를 버리곤 하는 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몇 년이 지났을 때쯤에야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의식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주류 판매소에 빈병을 가져다 주면 한 개당 10센트를 준다. 다 마신 음료수 통도 가게로 가…
    • 천국이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 몇 신흥종단에서는 이 땅이 지상천국 곧 신세계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좀 더 풀이하자면 구원에 이르는 길은 좁다고 하셨으니 소수의 의로운 자들만이 심판의 날에 구원을 받을 것이며 그 소수 중 큰 무리는 이 땅에 살아남고 적은 무리는 말세에 곧 죽어 하늘로 올라간다고 가르친다. 마지막 때 나타나는 소수의 의로운 자는 나의 이름으로 미움을 받을 …
    • <교황방한> "한반도 평화 마음속에"…첫날 어록
    • 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 한국에 도착해 "한반도 평화를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고 왔다"고 말했다. 또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 "가슴이 아프다"며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있다"고 위로를 건넸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첫날 한국 사회에 전한 어록을 정리했다.   ▲ &qu…
    • <오은정의 5색이야기>마음(心) 씀
    • 기대하지 않은 ‘마음씀’은 항상 상대의 기분을 행복하게 한다. 캐나다에 온 이후로 누군가 해주는,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한국식 밥을 늘 그리워했었는데 교회 예배가 끝난 후 제공되는 간단한 한국식의 음식은 고단한 타향살이를 위로하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큰 기쁨이기도 했었다. 처음에 캐나다살이를 계획했을 때 타향살…
    • 밴쿠버 한인회 이정주 회장의 복심(腹心)을 직접 들어보다. (2)
    • 근래 어느 날 한인회관에 들렀을 때 대강당에서는 열두어 명 되어 보이는 교민들이 탁구를 치고 있었다. 입구에 잠시 머물러 구경하고 있었는데 1분도 안 되는 사이 이분 저분 연신 반기며 들어와 같이 운동하자고 권한다. 이민 15년 차이지만 한인회관 안에서 이런 따뜻한 분위기가 있는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새롭다. 초기 이민자였으면 동포의 훈훈…
    • 미국에서 가장 자유민주적인 도시는?
    • 마리화나 합법, 게이결혼 합법,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시의원 등 시애틀은 미국에서 가장 자유민주적인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 MIT와 UCLA 연구진들은 미국 대형 도시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여 가장 자유민주적인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자유민주적'인 도시는 '자유민주적'인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말처럼…
    • 시애틀, 때아닌 폭우로 곳곳 침수
    • 한밤중 6시간 동안 1.3인치 쏟아져 벨뷰 팩토리아 도로 침수 등 시애틀 지역 폭우 피해 속출   지난 11일 낮 최고기온이 100도 가깝게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던 시애틀 지역에 하루 만에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가옥 침수, 정전, 교통사고 등 피해가 …
    • '한반도에 평화를'…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 '가난한 자의 벗'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해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은 1984년과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이번 방한은 천주교 사목방문으로, 정부는 국빈 방문에 준하는 예우를 할 방침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기간에…
    • "북한, B-52 출격에 열받아 케네스 배 재수감"
    • 북한이 미 공군 B-52 폭격기의 최근 한반도 출격에 화가나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를 다시 노동교화소에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미 뉴스 전문 방송 ABC 뉴스는 최근 방북한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는 리영호 북한 외무성 제1 부부장 등 북한 관리들의 말을 빌려 배 씨가 노동교화소에 재수감된 것은 B-52 전략폭격기의 한반도 …
    • 공립학교, 이미 백인이 소수민족
    • 히스패닉계 급증…백인학생 49.8%로 과반 미달   펜실베이니아주 케닛스퀘어의 메어리 D 랭 유치원 여름학기 교사 제인 코넬은 교실 앞에 '(학생들을)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영어와 스페인어 두 가지로 적었다. 그도 그걸 것이 교실에는 집에서 주로 스페인어를 쓰는 어린이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이제 미국 …
    •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씨, 260억 ‘먹튀’ 논란
    •   3만6천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됐던 이소연 씨가 12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퇴사했다. 일각에서는 수백억원을 들인 '우주 관광객'이었다는 비판도 있지만, 첫 우주인 배출 이후 후속연구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예견된 결과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우주인 배출사업은 한국 최초 우주인 배출 및 …
    • <오은정의 5색이야기>살다 보면
    • 캐나다 사람들의 친절하고 예의 바른 행동들은 상대를 충분히 감동시킵니다. 무엇에나 솔선수범하고 실천하며 어린아이들조차도, “I can do it.”이라며 누구의 도움없이 크고 작은 본인의 일을 처리하는 독립적인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행정 서비스, 교육 서비스 등등 서비스업이 산업의 대부…

그누보드5

주소 : 2328 Clarke St. Port Moody, B.C. Canada V3H 1Y8 / 기사제보 : 604-936-9933 Fax : 604-936-9973 / 광고문의 : 604-936-9933, plusnews2005@gmail.com

Copyright © PlusNews Group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