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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한 캐나다, 대책마련 시급
    • 캐나다 최고의 정신과의사이자 전 맥길대학교 (Mcgill University) 정신과 학과장 조엘 파리스 (Dr. Joel Paris)박사는 다수의 캐나다 사람들이 심리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려 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캐나다인이 이탈리아인보다 무려 두 배, 독일인과 프랑스인보다도 많은 양의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이유가 바로 거…
    • 캐나다 달러 4년 만에 최저치
    • 캐나다은행 (The 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1%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꾸준히 있어 왔던 인플레이션 (Inflation)에 대한 우려를 잠식시켰다. 당초 목표치보다 꾸준히 낮은 수치를 유지했던 물가상승률에 대한 전망도 소폭 하향조정하는 것으로 결졍했다. 한편 중앙은행 (The Central Bank)측은 침체된 경기와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 속에…
    • 퀘백 가티뉴 커플살인 사건
    • 퀘백(Quebec) 가티뉴(Gatineau)에 있는 한 집에서 일어났던 젊은 커플 이중살인사건이 조직 범죄와 연루되어 있을 가능성을 두고 해당 사건이 지방경찰청에 넘겨졌다. 지난 1월 14일 가티뉴 경찰(Gatineau police)은 아만다 트로티어(Amanda Trottier )와 트래비스 보투어(Travis Votour) 살인사건에 대한 조사가 퀘…
    • 미 법원 즉결 추방 캐나다인 권리 보호 판결
    • BC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미 법원에서 국경 입국 금지 명령을 받은 캐나다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한다는 판결이 내려지자 BC주의 비즈니스 사업가들은 환호했다. BC 상공회의소의 존 윈터 (John Winter)회장은 “이와 같은 결정은 국경을 건너는 사업가들과 관광객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국경 무역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국경 근방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희소…
    • 커피가 탈수증을 유발한다?
    • 영국의 버밍햄 대학(University of Birmingham)연구팀에 의하면 인간의 커피 소비와 탈수증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커피는 일일 수분 섭취량에 도움이 된다. 본 대학의 소피 킬러 (Sophie Killer) 연구원은 과학적 증거가 충분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커피를 마시면 탈수 현상이 일어나기 …
    • 대학교육, 과연 필요한가
    • 대학교육, 과연 필요한가 단순한 돈 낭비인가, 미래를 위한 투자인가 대학교육이 캐나다 시민들의 부채증가와 은퇴연기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 젊은이들이 좀 더 일찍 노동시장에 뛰어든다면 이러한 문제점들이 바로 해결되는 것일까? 교육과 은퇴는 각 개인들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두 단계들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
    • BC주 클락 수상의 직업창출 계획 실패로 돌아가
    • 2013 경제 보고서에서 국내 민간분야의 직업창출 하락이 시사되었는데, 이는 곧 크리스티 클락(ChristyClark) BC주 수상의 직업 창출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것을 의미한다. 지난 8일 BC주 대안정책연구소의 이그리카 이바노바(Iglika Ivanova) 경제학자에 따르면 2011년말 클락 수상이 직업창출 계획을 발표하면서 BC주 직업들이 증가하…
    • 피부접촉, 그 10년 후엔...
    • 아이와 엄마의 적극적 피부접촉(Skin-to-skin contact)이 10년 후에도 조산아에게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 됐다. 10년 전 이스라엘 바일란 대학교 연구진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있는 73명의 조산아 산모들에게 자신의 아기를 2주간 하루 한 시간씩 살을 맞대는 피부접촉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또 다…
    • “캐나다인들 미국여행 꺼리게 될 것”
    • 지난 수요일 캐나다 달러는 미 달러 대비 2009년 8월 이 후 처음으로 0.27센트 하락한 92.56센트에 마감됐다. 캐나다 여행사협회의 데이비드 멕케이그(David McCaig)회장은 캐나다 달러 약세가 당장 캐나다인들의 미국여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이 상황이 지 속되면 미국여행을 꺼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멕케이그 회장은 20…
    • “지금이 바로 차를 구매하기 가장 좋은 시기”
    • 캐나다의 지난해 신차 판매는 174만대로 2002년(170만 3천대)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트럭,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 고급 대형 승용차 판매는 증가했지만 일반 승용차 판매는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는 지난 12월 전년 대비 국내 자동차 판매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F시리즈 트럭 판매의 호조로 연속 4년째 1위…
    • 50년 안에 BC주 대지진 일어날 확률 30%
    •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s Canada)에 따르면 서부 캐나다에서 매년 1,000건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다. 그 중에서도 태평양 연안에 자리잡고 있는 BC주가 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며, 향후 50년 안에 BC주 남서부 지역에 대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30%라고 한다. 최근에 BC주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규…
    • 마리화나 흡연 연방 경찰, 결국 법정에...
    • 마리화나를 흡연해 논란을 일으켰던 캐나다 연방경찰이 30일간의 심리검사를 마친 뒤 재판 받기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고 이번에 경찰관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된다. CBC에 따르면 2월 4일 론 프랜시스 경관의 혐의를 인정하는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론 프랜시스 경관은 작년 12월 6일에 자신을 조사하던 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
    • 2014년 부동산시장 전망은?
    •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의 타운하우스와 콘도를 구매할 것" 밴쿠버 지역 경제학자들에 의하면 주택 판매가 증가했던 2013년에 비해 2014년 밴쿠버 주택시장의 추세는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 (Real Estate Board ofGreater Vancouv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광역밴쿠버 주택거래량…
    • 과일과 채소 섭취부족이 천식으로 ...
    • 과일과 채소의 섭취가 부족한 서양식단은 천식의 발병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새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스위스 로잔 대학병원의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면 많은 양의 발효섬유질이 만들어져 소화기관에 사는 박테리아의 먹이가된다. 이 박테리아가 아미노산으로 변환되면서 장을 통해 혈관으로 들어가 최종적으로 골수에 도달한다. 골…
    • H1N1 사망자 발생
    • BC주에서도 지난 몇 주 동안 H1N1 독감으로 인한 입원환자가 많아지고 있으며, 사망한 사람도 1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1N1은 신형 독감으로 미국에서 2009년 4월 최초로 인간에서 발견되었다. 최근 오카나간(Okanagan)에 사는 한 50대 여성이 H1N1으로 인해 사망했으며, 성인 20명은 밴쿠버 코스탈 헬스 센터 (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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