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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0건 18 페이지
    • '사이버왕따' 강력 단속 VS 심각한 사생활 침해
    • 2년여 동안 온라인에서 성희롱과 집단따돌림으로 고통받다 자살한 아만다 토드 (Amanda Todd)의 어머니는 현재 제안되고 있는 사이버 왕따 문제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2년에 자살한 아만다의 어머니 캐롤 토드 (Carol Todd)는 상정된 C-13 법률의 일부 내용이 사생활의 자유에 대한 심…
    • 원•달러 환율 900원대로 내려간다?
    • 원·달러 환율이 연일 급락하고 있다. 지난달 초 5년 가까이 유지되던 원·달러 환율 1,050선이 붕괴되더니,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030원 선마저 무너졌다. 지난 7일 원·달러 환율은 5년 9개월여만 (2008년 8월 7일 1016.5원)에 가장 낮은 달러당 1,025원까지 떨어졌다. 1,030원 선 밑…
    • "소녀들을 돌려달라(Bring Back Our Girls)" 전세계 캠페인 물결
    • 지난달 14일 밤,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단체인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동북부 치복시에 위치한 한 여자 중학교를 습격했다. 이들은 기숙사에서 잠자고 있던 여학생 270여 명을 납치했고, 이 중 50여 명만이 탈출했다. 여중생들이 납치된 곳은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이 오랜 세월 위세를 떨쳐온 지역이다. 나이지리아를 이슬람국가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2…
    • 비씨 주는 3,700개 풀타임 일자리 잃고, 캐나다는 28,900개 일자리 잃어
    • 비씨 주는 지난 4월 몇천 명의 일자리를 잃었다. 그러나 이 정도는 지난 4월 한 달 동안의 캐나다 경제에 비하면 그다지 큰일도 아니다.  캐나다 경제는 예상 밖으로 28,900개의 일자리를 잃었고, 2013년 12월 이래로 가장 큰 고용률의 낙폭을 보였다. 4월의 고용 관련 설문조사에 의하면, 비씨 주는 3,700개의 풀타임 일자리를 잃…
    • 630여 명 교사들에게 일시 해고 통지
    • 코퀴틀람 학군 지역,  91개 풀타임 교육직에 해당하는 630여 명 교육자 정리해고 중   비씨 주의 교사들과 다른 교육 관련 종사자들이 이번 주에 일시 해고 통지를 받고 있으며, 적어도 5,600만 불의 예산 삭감이 자치구들마다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코퀴틀람 학군 지역은 지난 목요일 630여 명의 교사들에…
    • 밴쿠버 한인회의 발전적 해체와 재구성을 제안한다
    • 대표성 상실/ 집행력 부재/ 신뢰성 상실한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     1960년대 한국인들의 해외이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세계 각국 여러 도시에 한국인들의 친목 및 봉사단체인 한인회가 초기 교회를 중심으로 결성되기 시작하였다. 낮선 외국 땅에서 언어장벽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이주민의 입장에서는 같은 처지에 있는 동족끼리 …
    • 처방전 없이 ADHD약물 오용하는 학생들
    •   "교육자들은 시험에 열중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만연하는 각성제 처방전의 사용문제와 이것이 부정행위인지 아닌지를 논의해 봐야 한다"고 밴쿠버에서 열린 아동보건에 관한 국제학회에서 한 전문가는 말했다.   앤드루 아데만 박사 (Andrew Adesman)가 지난 토요일 소아연구 공동 회의에 참석하여 발표한 연구결과에 …
    • 삼성 vs 애플 특허권 침해 소송
    •   제2차 '삼성 대 애플'의 특허권 침해 손해배상 소송의 1심 배심원 평결이 5일 확정되었다. 이번 사건의 심리를 담당한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의 배심원단은 애플과 삼성 양쪽 모두의 특허권 침해를 인정하고 지난 2일에 내렸던 '쌍방 일부 승소'평결을 수정하였다. 그러나 이는 지난 평결의 일부 오…
    • “밴쿠버 한인회, 다시 시작합시다!”
    • 한인회장 선거, 지금처럼 돈내는 것부터 없애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야...     밴쿠버 한인회 문제,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한인회 컨셉(Concept)이나 포커스(Focus)가 잘못돼 있습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시스템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한인회가 무슨…
    • 자유당,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 개혁 제안
    •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이 붕괴됨에 따라, 자유당은 이 프로그램의 수정을 위한 즉각적인 개혁을 제안했다고 자유당의 이민 정책 논평담당 존 맥칼럼 (John McCallum)은 밝혔다.   "보수주의자들의 잘못된 운영의 결과, 능력 있는 캐나다인 노동자가 부족할 때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임시 외국인노동자…
    • 2014 한국 언론자유 순위 68위
    •   국제 언론감시단체인 프리덤하우스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자유 순위는 지난해보다 4계단이나 하락한 68위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프리덤하우스가 지난 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자유 지수는 32점으로 64위의 이탈리아나 칠레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산정되었다고 한다.   이는 지난해 31점으로 64위였던 것에…
    • 세월호 참사 발생 20일째, 아직 40명 실종
    •   청해진해운의 세월호가 침몰한 사건이 일어난 지 20일이 지났다. 5일 (현지시각),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우현의 선원식당, 4층 선수의 중앙 및 좌.우현 객실과 3층 로비 등에서 수색 작업을 벌여 총 14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다. 이로써 5일 밤 12시까지 집계된 이번 세월호 사고로 인한 희생자는 총 262명, 실종자는 40명이다. 민관군 합…
    • 세월호 유가족 '특검 촉구' 서명운동 돌입, 추모의 발길 이어져
    •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들은 조속한 실종자 수습과 철저한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제와 청문회를 도입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가족대책위원회 10여 명은 사고 발생 20일째인 5일(현지시각) 오전 9시부터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서 서명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들은 헌…
    • B형 간염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   2012년 4월, 석세스와 BC간염 프로그램, 그리고 UBC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밴쿠버에 거주하는 아시아 지역사회의 B형 간염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인들의 B형 간염 검진율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요소들이 밴쿠버 한인 이민자들이 B형 간염 검사를 받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겠지만, 그 중 큰…
    • 서울 지하철 열차 충돌, 200명 부상
    •   5월 2일 오후 3시 32분경,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던 2호선 열차가 앞서가던 열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1000여 명의 승객 중 230여 명이 다쳤다.   이번 사고는 앞서가던 열차가 차량 이상으로 상왕십리역에 잠시 정차하던 중 뒤따라오던 열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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