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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0건 17 페이지
    • 박근혜 대통령, 차기 국무총리에 안대희 전 대법관 내정
    • 박근혜 대통령은 안대희 전 대법관(59)을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로 지명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밝힌 대로 세월호 사고를 통해 드러난 우리 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공직사회의 적폐를 척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가 개조를 추진하기 위해 오늘 새 국무총리를 내정했다”며 이같이 밝…
    • 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 '전길남'을 아시나요?
    • 초창기 인터넷은 지금처럼 마우스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로 명령어를 입력하는 터미널 방식이었다. 당연히 소수의 전문가만 쓸 수 있을 뿐 일반인은 사용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어려운 인터넷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은 바로 영국의 팀 버너스 리 (Tim Berners Lee)이다. 1989년 3월, 당시 팀 버너스 리가 근무하…
    • BMO 보고서, 밀레니엄 세대 (Millennials)들은 예전 세대보다 더 부유하다
    • BMO 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젊은 캐나다인들, 특히 25에서 34세인 사람들이 그들 부모가 그 나이였을 때보다 평균적으로 더 부유하다고 한다. 이 연구는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와 다른 지표들을 사용해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밀레니엄 세대들 (Millennials)'은 30년 전에 지금 그들 나이의 사람들의 &…
    • 비씨주 교사들 다음주부터 순회 파업 실시
    • BC주 교사들이 다음 주부터 순회 파업을 시작함에 따라 여러 지역 교육청 소속 학교들이 다음 주에 대부분 문을 닫는다. BC주 교사연합 회장인 짐 아이커 (Jim Iker)는 임금이나 학급 크기, 구성 등의 문제에 관하여 주 정부와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준법투쟁의 두 번째 단계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BC주의 교사들이 다음 주부터 순회 파업에 돌입…
    • B형간염, 검사받고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지키자!
    • 대부분의 한인들에게 5월은 ‘가정의 달’로 인식되어 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등 5월에는 가정과 관련된 많은 기념일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인뿐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면, 캐나다에서 5월은 ‘간염 인식의 달’ (Hepatitis awareness month)로 지정되어 있다…
    • 세월호 참사 관련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 발표
    • 해경해체, 국가안전처 신설, 진상조사위원회와 특별법 제정도... 그러나 유가족들과 여론은 갸우뚱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 담화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구조 업무는 사실상 실패했다. 따라서 세월호 침몰 초동단계부터 구조에 실패한 해양경찰청을 …
    • 정신적 IMF 사태 - 세월호 참사 31일째
    • 지난 4월 16일, 평온했던 수요일 오전이었다.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을 포함해 476명을 태운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단원고 2학년 학생인 최 군이 연락한 첫 구조요청을 전남소방본부가 받은 시간은 오전 8시 52분이었다. 선내에서는 '대기하라'는 방송만 되풀이 되었고, 오전 9시 30분경에 해경이 도착해서 이준석 선장과 선원들을 …
    • 비씨 주, 과거 차별 정책 사과하다
    • 캘로나에 사는 슈이 리 (58)는 그의 고조부의 인두세 납입 증명원과 자신이 캘로나에서 자랄 당시의 인종차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슈이 리가 캘로나에 도착해 비씨 주의 과거 역사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중국계 캐나다인을 향한 인종차별'을 경험하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내가 학교에 간 첫날, 누군가 던진 돌이 내 …
    • 친엄마에게 유괴된 두 자매, 무사히 발견
    • 앨버타주 벌칸(Vulcan)에서 실종된 탤리샤(12)와 동생 타야(6)가 무사히 발견됐다. (지난 14일 본지 참조) 어제 BC주 연방경찰(RCMP)에 의해  '앰버 경고(Amber Alert)'가 발령된 지 하루도 안 된 오후 시간에  BC주 보스턴 바(Boston Bar)에 있는 한 야영장에서 세 모녀를 찾았다고…
    • 세월호 인양, 영국 업체의 어부지리
    • 한국 정부가 세월호 인양 주관사로 영국의 해양 구난 컨설팅업체 'TMC해양'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회사는 현재 한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세월호 인양 작업에 참여할 구난업체 (살베지업체) 4~5곳을 대상으로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여기에 한국 정부가 정한 '한국 업체 배제 원칙' 때문에 한국 업체는 빠져 있다…
    • Don't Forget The Kids
    • 언어능력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민문제로 장기간 가족을 분리시키는 '소외' 최근 발표된 CD Howe Institute의 보고서에 의하면, 십대 때 이민 온 아이들은 그보다 더 어린 나이에 이민 온 아이들에 비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비율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래의 성공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되는 '고교 …
    • 두 자매 납치돼, PLEASE CALL 911!
    • 자녀 양육권 없는 친엄마가 용의자, Amber Alert 발령 BC주 연방경찰(RCMP)은 14일, 실종 또는 유괴된 아동 공개수사 시스템인 앰버 경고(Amber Alert)를 발령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주 벌칸(Vulcan)에서 실종된 두 자매가 용의자인 친엄마에 의해 납치돼 BC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
    • 터키, 사상 최대의 탄광 사고 …사망 274명, 150명 실종
    • 13일 오후 3시 20분경(현지시각) 이스탄불에서 남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터키의 마니사주 소마 탄광에서 폭발이 일어나 갱도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터키 재난대책본부(AFAD)는 소마 탄광 폭발사고 당시 탄광 안에는 780여 명이 작업하고 있었으며, 이들 중 14일 오후까지 최소 274명이 죽고 약 450명이 구조…
    • "황금만능주의, 결과중심주의가 사고 원인"
    • 세월호 사고로 드러난 총체적 국가 제도의 침몰에 대한 각성과 비난의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나 세월호 침몰 참사를 둘러싸고 현 정부와 정치권을 비롯해 기업과 언론 등의 책임에 대한 비난과 공동체의 윤리 회복을 촉구하는 국내외 학자들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연세대 교수 151명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시…
    • WHO 세계 대부분 도시 대기오염 심각
    • 전 세계 대부분 도시의 공기의 질이 세계보건기구 (WHO)가 정한 안전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는 세계 91개 국가의 1,600개 도시를 대상으로 공기의 질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도시의 공기가 오염되어 있으며, 이는 시민들의 건강에 위험 요소가 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WHO는 조사 대상 도시 중 12%만이 WHO 안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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