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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0건 16 페이지
    • 스타벅스, 뉴욕보다 서울에 더 많다. 전세계 1위
    • 세계에서 스타벅스 매장이 가장 많은 도시로 서울이 꼽혔다. 미국 경제지 '쿼츠'는 28일 스타벅스의 국가·도시별 매장수와 분포도를 조사해 보도했다. 서울에는 284개의 매장이 영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과 비교하면2배가 더 많다. 미국의 중심인 뉴욕(277개)과 중국 상하이(256개), 영국의 수도 런던…
    •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
    •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지난 22일 총리 지명을 받은 지 6일 만에 전격 사퇴했다.'국민검사' 출신의 후보자라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총리로 나선 그는 지명 직후 "대통령께 가감없이 진언하겠다"며 '책임 총리'를 자청하면서 여론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TV …
    • 세인트 폴 병원의 에이즈 환자 전용 병동이 문을 닫는다
    • 세인트 폴병원은 (St. Paul’s Hospital) 에이즈 환자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그들의 에이즈 환자 전용 병동을 폐쇄하며, 에이즈의 종말이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Ward 10C는 밴쿠버에서 한참 HIV와 에이즈가 급속히 확산되던 1997년 2월에 문을 열었다. 당시에는 밴쿠버에서 하루에 한명의 에이즈환자들이 죽어 나가…
    • ‘살인 예고’ 미 대학생 총기난사 막을 수 있었다
    • 경찰, 부모 신고 받고도 ‘살인 예고’ 동영상 확인도 안 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미국 경찰(보안관)의 빈틈 없는 확인만 있었더라면 샌프란시스코 대학가에서 벌어진 ‘예고 총격 살인’은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묻지마 살인극’을 벌인 엘리엇 로저(2…
    • 美 버지니아 에 위안부 기림비, 30일 개막식
    • 오는 30일 미국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다. 이 기림비는 정부청사 뒤쪽 잔디공원인 '피스 메모리얼 가든'에서 제막될 예정이다.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에 일본군위안부 기림비를 세운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평화가든 건립위원회' 위원들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근교에서 …
    • 이제 비행기 이착륙시 전자기기의 사용 허용
    • '여러분의 이동식 전자기기의 전원을 꺼주세요.'라는 지시는 이제 비행기를 이용하는 캐나다 여행객들에게는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다. 교통부 장관 리사 레이트 (Lisa Raitt)는 비디오 게임, 태블릿, 컴퓨터와 카메라의 사용 허가에 관한 규정들이 바뀌어, 이제는 이착륙을 포함한 비행기의 전 운항시간 동안 전자기기의 사용이 항시 허용…
    • 장성 요양병원서 화재, 21명 사망
    • 전남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나 노인 환자 등 2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 부상자 가운데 7명은 중화상을 입어 앞으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진다.28일 0시 27분경 전남 장성군 삼계면 월연리 효사랑 요양병원 별관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불이 날 당시 이 병원에는 본관을 포함해 320여 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
    • 안대희 국무총리 내정자 논란
    • 안대희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앞둔 시점에서, 안대희 후보의 변호사 개업 5개월 만에 20억원의 고수익을 올린 '전관예우' 처신과 국세청 세무조사감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조세사건을 담당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법관이란 공직의 최고봉 지위를 사익을 위해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공감…
    • 산에서 그리즐리 곰을 만나면 후추 스프레이를
    • 지난 토요일 에드먼튼 한 산악에서 자전거를 타던 사람이 그레즐리 곰과 마주쳤으나 그의 배낭에 있던 후추 스프레이 캔 덕분에 상처를 입고도 탈출할 수 있었다고 전해졌다. "그 곰은 아마도 그 캔을 찢어발겼을 것입니다." 재스퍼 국립 공원의 사람과 야생동물간의 충돌문제 전문가인 스티브 말콤 (Steve Malcolm)은 이렇게 말했다…
    • 개스타운 나이트 클럽에서 벌어진 싸움으로 5명이 칼에 찔려
    • 개스타운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일요일 새벽 싸움이 벌어져 5명이 칼에 찔리고,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망쳤다고 밴쿠버 경찰이 밝혔다. 밴쿠버 경찰청 대변인인 브라이언 몬테뉴 (Brian Montague)는 이 싸움은 콜롬비아 스트리트와 파웰 스트리트에 위치한 브루클린 바 (the Brooklyn Bar)에서 1시 30분경에 시작되었다고 언론에 발표했다.…
    • 태국, 19번째 쿠데타 발발로 민주주의 위기
    • 태국 군부가 계엄령을 선언한 지 이틀 만에 각 정파간 타협에 실패했다며 쿠데타를 선언했다. 프라윳 찬-오차 육군참모총장은 22일 TV 방송을 통해 정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정파간 회의가 실패로 돌아갔으며, 군과 경찰이 전국 통제권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그는 "신속하게 국가의 평화를 회복하고 정치 개혁을 하기 위해 육군, 해군, 공군, …
    • 69세의 변호사, 자기 로펌의 정년계약이 인권침해?
    • 69세의 밴쿠버 변호사가 자신의 로펌 파트너쉽 계약의 효력을 인정하는 캐나다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신의 정년계약에 대항해 벌인 싸움에서 졌다. 일곱 명 재판관들의 만장일치로 내려진 이번 판결과 관련하여, 로잘리 아벨라 (Rosalie Abella) 재판관은 "BC주의 인권법 조항은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존 미첼 맥코믹 (John M…
    • 사랑과 소망의 기독교 맞나? 세월호 관련해 유명 목사들의 막말 발언 논란…
    •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원회의에서 세월호 희생 학생들과 대다수 국민들을 비하하고 폄하한 발언이 나온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예상된다. 복수의 임원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한기총 부회장인 조광작 목사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 기독교 연합회관 내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임원회의에서 “가…
    • 팀 홀튼, 모든 지점에서 이제 스마트폰을 이용해 계산 가능
    • 팀 홀튼 (Tim Hortons)이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서 모바일 바코드 결제 (a mobile barcode payments) 시스템을 도입했다. 팀 홀튼 본사는 목요일, 카페인 마니아들이 이제 캐나다와 미국 전역의 모든 팀홀튼 매장에서 자신들의 모닝 브류를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의 기기들에…
    • 미국도 '하우스 푸어' 문제 심각
    • 미국도 '하우스 푸어'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우스 푸어 (House Poor)'는 집을 소유하고 있지만, 주택 마련을 위한 무리한 대출로 인해 생긴 이자 부담과 원리금 상환 부담 등으로 빈곤하게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하우스 푸어는 주택 가격 상승기에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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