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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0건 11 페이지
    • 한인 여성 미 육군 대령 됐다
    • 한인 1.5세 여성 조주은(41·사진)씨가 미 육군 대령으로 진급해 화제다. 조씨는 1일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JBLM)에서 열린 진급식에서 육군 대령 계급장을 달았다. 새 근무지는 워싱턴DC 국방부 청사(펜타곤)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여성이 육군 대령으로 진급한 것은 2006년 김주리씨에 이어 …
    • 식민지배, 남북분단 과연 하나님 섭리인가?
    • 예전 한 강남교회의 장로이자 지자체의 장이 그가 행정 수장으로 있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헛소리를 하는 바람에 많은 국민들의 냉소거리가 된 적이 있었다. 최근 국무총리 지명자가 일제식민지배와 남북분단에 하나님의 섭리를 갖다 붙여 국정 제 2의 책임자로서의 사상검증에 극심한 논란을 일으켰으며 결국 자진사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
    • 사고목격자 제보 기다려
    • 6월 30일 오전 8시경 써리 148 스트리트와 88 애비뉴 교차로에서 일어난사고로 버스 정류장 벤치에서 버스를기다리고 있던 여성 두 명 중 한 명이중태에 빠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다른 한 명은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88 애비뉴 서쪽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타코마 트럭이 148 스트리트 남쪽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GMC트럭을 들이…
    • 시애틀에서 만난 19세기 빅토리아 여성
    • - 자신을 소개한다면? 2002년 워싱턴대학(UW)에서 국제연구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고 역사에 관심이 있었다. 2006년 일본에서 영어강사로 일했을 때 친구가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어 한국을 방문했다.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 풍경은 빅토리아 시대의 삶을 살아가게끔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 왜 하필 19세…
    • 밴쿠버 한인회 이용훈 한인회장 송별사
    • 밴쿠버 한인회 이용훈 한인회장 귀하   오늘이 40대 한인회 모든 임원, 이사들의 법적 임기 마지막 날입니다. 날아갈 듯 홀가분하십니까? 한인회 정관과 회칙은 다섯 페이지에 불과한데 임기말 3개월 안에 들어있는 주요한 여러 업무들은 회원들에게 모두 미스터리인 채 회칙대로 하지 않고 불과 몇 사람이 밀실야합에서 불법…
    • 간추린 소식
    • 트랜스링크 CEO, 이안 저비스의 연봉은 327,225달러 투병 중에 있는 전 캐넉스 선수 지노 오드직(Gino Odjick)은 와병 중에도 수백명의  팬들을 밴쿠버 제너럴 호스피탈 앞에서 만났다. 팬들은 그의 쾌유를 기원하고 응원했다. 캐나다데이에 가볼만한 이벤트 - 써리  캐나다데이 행사: 글로버데일 뮤직나잇과…
    • 한인회관 외벽 재시공 해야 하나?
    • 밴쿠버 시청으로부터 한인회관 외벽 개보수에 관한 행정시정 명령을 받은 밴쿠버 노인회(회장 김진욱)와 밴쿠버 한인회(회장 이용훈)는 허가를 득하는 것은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면서도 혹 발생할지 모르는 추가비용과 시공한 회기의 임기가 곧 끝남으로써 여러 이해관계가 결부될 외벽의 재시공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가 분분하다.   이 이슈를 가지고…
    • 美 방송사 '악마의 편집', 공인 상대라면 무죄
    • '정당방위 흑인사살' 지머먼, 언론 상대 명예훼손 소송 패소   미국 법원이 이른바 '악마의 편집'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사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언론의 손을 들어줬다. 플로리다주 세미놀카운티 순회법원은 흑인 고교생을 총격 살해하고 정당방위로 풀려난 조지 지머먼(31)이 NBC 유니버설을 상대로 제…
    • 교사파업 오늘로 마감?
    • 비씨주는 오늘로써 교사들이 파업을 철회한다는 조건으로 40,000명 이상 교사들에게  1200달러 상향 조정을 내걸었다. 교사들은 한 학급당 학생수, 충분한 보조교사 확보와 교사들의 월급 등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해 왔었다. 비씨주 노동위원회에서는  교사들이 이번 써머 스쿨을 원활히 진행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학생들의 학습계획이 차질없이 …
    • 사람을 더 자주 문다?
    • 밴쿠버와 아보츠포드의 경찰견들은 사람을 너무 자주 문다고 피벗 리걸소사이어티가 밝혔다. 경찰견은 경찰에게 다른 경찰 도구와 마찬가지로 요긴하고 효과적이지만 항상 효율적으로 이용되어야만 하고 법적으로 좀더엄격한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비씨주 법무장관 수잔 안톤은  밝혔다.  피벗 리걸소사이어티가 지난 3년간 조사한 바에 의하면, 경찰견들의&n…
    • 버스에 감시카메라 장착
    • 오는 2015년부터 비씨주  버스 1000여대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다.비씨 대중교통협회 대변인인 메리베쓰 벌튼은 관계당국에서 버스내 카메라 장착 여부를 지난 2년 동안 고려해 왔으며 2015년부터 단계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로우 메인랜드에서는 이미 주요 운송차량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폭력범죄와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역…
    • "월드컵 패배는 잊고 눈부신 여름을 맞자"
    • 끝났다. 아쉽다. 26일 벌어진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벨기에 전에서 한국 축구가 또 졌다. 조 꼴찌였지만 한가닥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응원을 했는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가슴 졸이며 응원했지만 시종 답답했다. 단 한골도 시원하게 넣지 못한 채 허망하게 졌다.  벨기에는 주전들을 쉬게 하고 퇴장으로 1명이 빠졌는데도 오히려 한…
    • 축구협회가 월드컵을 말아먹었다
    • 한국 축구 대표팀이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무승으로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2002년 4강 신화에 이어 지난 대회 원정 첫 16강을 기록했던 한국 축구가 ‘월드컵 들러리’ 신세였던 1990년대로 되돌아간 것이다. 한국 축구의 마스터플랜을 짜야 하는 대한축구협회의 무능이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축구협회의 2…
    • 골든게이트 브릿지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골든게이트 브릿지(금문교)는 1937년 건축 이래로 1600명의 수많은 사람들이 다리에서 바다로 뛰어내려 목숨을 내려놓았다. 골든게이트의 그 아름다움과 우아한 모습과는 반대로 자살하는 사람들로 인해 죽음, 비극 이런 슬픈 이미지로 웅장하고 아름 다운 다리의 이름이 더렵혀지고 있다. 골든게이트 브릿지 관계 당국자들은, 다리에서 바다로 몸을…
    • 갱스터 추방
    • 지난 1월 킹스웨이 선상 한 레스토랑에서 발생했던 총기범죄와 관련된 크로아티아인 닉(Nebojsa Nick Kljajic, 37)은 그의 전과기록으로 인해 본국으로 추방명령을 받았다. 지난 1월 7일 캑터스 클럽 안에서 일어났던 총기사고로 인해,  사고와 관련한 사람들이 법적인 책임을 지지는 않았지만 사고와 관련된 갱단인 닉의 전과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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