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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호텔 예약 사이트에 피해 급증
    • 호텔도 없는데 예약판매…'유령호텔' 피해 급증    오리건주 세인트 루이스에 사는 유민재(32) 씨는 지난달 30일 체코 프라하로 갔다가 예약했던 호텔을 찾지 못해 거리를 헤매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호텔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대형상가가 있었고, 주변 어디에도 해당 호텔…
    • 밴쿠버 한인회의 올바른 조직운영 제언
    • 한인회 조직표에는 한인회장이 가장 우위에 있는데 정작 이사회에서는 이사장이 의장이 되어 회의를 주재하게 되어 있는 의문이 역대회장이나 이사장들에게서 있어 왔으며 회기를 시작하는 이 싯점에서 보다 심층적 검토를 통하여 가장 능률적 조직운영을 검토해 볼 때라고 본다.   결론적으로 이사장의 직책이 없다면 임원단에 대한 견제의 축이 무너진…
    • 마리화나 사기 위해 줄서 기다려
    • (사진설명: 8일 정식 오픈을 한 시애틀 캐나비스 시티 업소와 마리화나를 사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    8일부터 워싱턴주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 시작  첫날 시애틀, 스포켄 등 6개 업소만 문열어   워싱턴주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8일부터 오락용 마리화나를 의사의 처방없이도 …
    • 마리화나 판매 24개 업소 명단 발표
    • 주민투표로 통과된 워싱턴주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오락용’ 마리화나(recreational marijuana)를 합법적으로 팔 수 있는 24개 소매업소 명단이 7일 발표되었다. 이번 면허발급으로 인해 워싱턴주는 콜로라도주에 이어 미국 전역에서 두 번째로 오락용 마리화나를 8일부터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주정…
    • 시애틀 최고층 콜럼비아 센터 팔리나?
    • 시애틀 최고층 빌딩인 76층의 콜럼비아 센터가 2008년 불어닥친 금융위기에 차압 당할 정도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몇년간 입주자가 증가하면서 다시 회복세를 띠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150만 스퀘어피트 규모인 이 빌딩은 경기가 한창 좋았을 때는 큰 은행과 변호사 사무실 등 전문업체들이 많이 입주했었으나 미국의…
    • “더 자유로운 국가에 있게 돼 기쁘다”
    • 84세 한인, 시애틀 센터에서 최고령 시민권 선서 영예   지난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최고령 선서자인 한인을 포함한 총 429명의 이민자들이 시애틀 센터에서 시민권 선서를 하고 새롭게 미국인이 되었다. 5년 전 미국으로 이민온 84세인 이경부 씨와 그의 부인 이희우 씨는 이날 선서식에서 최고령자로 참가하였는데 이씨는 &ldqu…
    • 41대 밴쿠버 한인회장 선거 비리와 해결 과제들
    • 이미 끝난 한인회장 선거를 다시 거론하는가? 반문하는 분이 계실 것이다. 한인회장 선거, 이사선출 방식의 개선을 위하여 불거진 의혹과 예견되는 조짐들은 그냥 지날 수 없다. 41대 밴쿠버 한인회장선거 선거관리위원회 송요상 위원장의 월권행위와 그의 선거부정 행위가 명백한 증거와 함께 드러나 있으므로 징계위원회를 구성하여 사건의 경중을 계량하여 …
    • 美 최고령 할머니 116세 생일 맞아…세계 두번째
    • 미국 아칸소주 캠덴에 거주하는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가 4일 116번째 생일을 맞으면서 미국 최고령이자 세계에서 2번째로 나이가 많은 노인으로 공인을 받았다.   미국의 제론톨로지 리서치 그룹(Gerontology Research Group)은 미국의 인구 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위버 할머니가 116세로 확인돼 올해 5월 115회…
    • 워싱턴주 인구 700만명으로 증가
    • 워싱턴주 인구가 지난해 거의 10만명이 늘어나 총인구가 700만명으로 증가했다. 워싱턴주 재정관리국이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주 인구는 지난 2013년에 총 8만5800명이 늘어나 696만8200명으로 증가했다. 이것은 2008년 이래 1년동안의 인구 증가수로서는 가장 많은 것이다.   지난해 늘어난 인구 중 사망자를 제…
    • 한인회관 10% 불법매각 어찌해야 하는가?
    • 다음은 지난 5월 당시 밴쿠버 한인회 이용훈 회장과 임시총회 발의단 대표인 필자와의 대화내용 중 일부이다. 필자: 회관의 지분변동은 총회에서 75%의 찬성을 득해야 하는 특별결의를 통과해야 하는데 이 과정 없이 집행된 것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용훈 한인회장: 총회 인준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총회 소집 전에 웬일인지 특별안건 상정에서 누락되…
    • 홍명보 유임, 분노도 유임돼야 한다
    • 한국 축구사에 새로운 '역사'가 탄생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최초'로 사퇴하지 말라며 붙잡은 감독이 탄생한 것이다. 조금만 성적을 못내도 경질을 밥 먹듯이 당당하게 하던 협회가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며 다시 대표팀 감독을 맡아달라고 사정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협회가 '삼고초려'로 다시 모신 대표팀 감독은…
    • 구글, '잊혀질 권리' vs '공익' 선택 딜레마
    • 구글이 인터넷 사용자의 '잊혀질 '권리'를 인정한 유럽사법재판소(ECJ) 판결에 따라 정보삭제 조치에 나서면서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하게 됐다.   3일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구글이 유럽판 검색엔진에서 정보삭제 요청을 접수하기 시작한지 한달이 경과하면서 개인의 잊혀질 권리와 언론의 공적보도가 맞부딪치는…
    • 이제는 한인회 회원들이 깨어야 할 때
    • 한인회는 기부금이나 공연 수익금 등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예산을 집행하여 회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8만 교민을 위한 프로그램과 타 민족과의 민속교류와 지원을 위하여 각종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이 밴쿠버 한인회의 설립 목적일 것이다. 한인회의 기본 세 가지 인적구성 요소 즉 집행부, 회원, 교민 중에 회원의 한인회 참여에 관한 의견…
    • "기억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 “기억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이 '동포사회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두마스베이 센터에서 열렸던 페더럴웨이합동연수회를 시작하며 던진 메시지다. 박 이사장이 굳이 아우슈비츠수용소에 새겨진 조지 산타야나의 글귀를 화두로 던진 이유는 자명하다. 한인 이민역사의 궤적…
    • 응답하라 스몰비즈니스 상공인이여
    •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 이하 KACC-WC)는 턱윌라 라마다인 호텔에서 '응답하라 스몰비즈니스 상공인이여'라는 슬로건으로 '2014년 제 1회 스몰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KACC-WA SMALL BUSINESS FAIR에서는 워싱턴주 국세청 워싱턴주 보호 감독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 끊임없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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