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집 > 잉글리시플러스

본문 바로가기
  • 미소드림
  • 송기형 부동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 지건우 회계사
  • 리택
  • 제일자동차
  • 강동우 부동산
  • 나무스시
  • 이상태 보험
  • 이건우 부동산
  • 국중금
  • 일곱시 떡집
  • 글랜
잉글리시플러스

캄보디아 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ngbaek 작성일14-03-13 04:17 조회1,175회 댓글0건

본문

Buy a condo in Vancouver’s notorious real estate market and you’ll likely walk away with a lighter wallet and a sinking feeling you might have overspent. But what if you knew you were also providing a home for a family living beside a garbage dump in Cambodia, one of the world’s poorest countries? 
밴쿠버의 악명높은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한 채를 계약하고 나설 때의 기분은 대부분의 경우 너무 가벼워진 지갑의 무게를 느끼며 지나치게 많은 돈을 써버렸나 하는 찝찝함을 안고 나오기가 일쑤다. 하지만 만약 그 계약을 통해 당신이 빈곤가운데 살고 있는 캄보디아의 어느 가족에게 새 집을 선물했다면 어떻겠는가?  

With its official launch Tuesday, Vancouver-based World Housing hopes to make that a reality by partnering with real estate developers who want to donate a new home in the developing world for each unit sold here in the New World. 
이번 화요일에 시작할 이 프로젝트는 밴쿠버를 기점으로 한 월드하우징 (World Housing)에서 부동산 개발업자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현실로 이루어 낼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 채의 집이 팔렸을 경우 후진국에 또같한 채의 집을 기증하는 시스템이다. 

The project is the brainchild of Pete Dupuis and Sid Landolt, longtime partners in the luxury real estate business, who call it the world’s first one-for-one real estate gifting model. They both say that adequate housing can be life-changing for people struggling to survive in the impoverished slums that surround landfills. 
피트 두푸이스 (Pete Dupuis)와 그의 파트너인 시드 렌돌트 (Sid Landolt)의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의 원포원부동산 기증모델이다. 두푸이스와 렌돌트는 적절한 거주지의 보급이 빈곤한 환경에 어렵게 거주하며 사는 이들에게는 삶의 전환점이 될 만큼의 큰 기회일 것이라고 말한다.  

“When you give someone a home, they become completely independent,” Dupuis said. 
“집을 선물한다면, 그들은 이제 누군가를 의존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두푸이스가 말했다. 
 
Since it launched in beta form last year, World Housing has already built 53 homes for families living at the Steung Meanchey dump in Phnom Penh. The 130-square-foot houses are all built on stilts, to protect them from flooding, and have access to shared bathhouses with toilets and running water. 
작년부터 시험버젼으로 시작해 온 월드하우징은 이미 53채의 집을 프놈펜 (Phnom Penh)에 지었고, 그 집들은 130평방피트 정도의 크기에 홍수로부터 그들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장실과 수도시설도 갖추고 있다.  

“We’re trying to hit the U.N. standards for adequate housing,” Dupuis said. “When we built our first five homes in November, three of the families had never used a toilet. 
“저희는 집을 건축함에 있어 U.N. 기준에 맞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푸이스는 말했다. “저희가 11월경에 처음 5채의 집을 지었을 당시, 그 중 3가족은 한번도 화장실을 사용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If everything goes according to plan, developers will commit to donate $3,000 from each condo sale to build a home in a dump community; $2,500 of that goes directly to construction and the remaining $500 goes to operations. World Housing isn’t a non-profit or a charity, but instead a “community contribution company” that functions thanks to a partnership with the private sector. 
만약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매 한 채의 집이 매매될 경우 개발업자들이 3,000불을 기부하는 형식이다. 여기서 2,500불은 집건축에 나머지 500불은 월드하우징의 영업활동에 쓰여지게 된다. 월드하우징은 비영리단체나 순전한 기부단체는 아니다. 민간부문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사회기여기업’이다.  

“The real people making the change are the developers and the buyers,” Landolt said. “Those are the heroes in the equations.”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은 개발업자와 구매자인 셈이죠. 그들이야말로 이 공식의 영웅들인 것이죠”라고 렌돌트는 말했다. 

Dupuis and Landolt hope their program will house 30,000 people by 2020, which would involve the construction of up to 5,000 new homes. 
두푸이스와 렌돌트는 이 프로젝트가 2020년까지 30,000의 사람들에게 5,000여 채의 집을 지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잉글리시플러스 목록

Total 14건 1 페이지
잉글리시플러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 뉴욕 건물폭발 인기글 hangbaek 03-13 1134 0
13 캐나다 한국 FTA 인기글 hangbaek 03-13 1042 0
12 최저임금 오르나 인기글 hangbaek 03-13 1220 0
11 노신익목사 인기글 hangbaek 03-13 1176 0
10 유비씨 학생 익사 인기글 hangbaek 03-13 1238 0
9 밴쿠버 성범죄 인기글 hangbaek 03-13 1089 0
8 경찰청장 인기글 hangbaek 03-13 1004 0
열람중 캄보디아 집 인기글 hangbaek 03-13 1176 0
6 신세대 판단력 인기글 hangbaek 02-25 1132 0
5 토론토 시장 랍 포드 인기글 hangbaek 02-25 1433 0
4 캄보디아 집 인기글 hangbaek 02-25 1447 0
3 경찰 컴퓨터 인기글 hangbaek 02-25 1726 0
2 성범죄 인기글 hangbaek 02-25 1174 0
1 인터넷 해적 인기글 hangbaek 02-25 1177 0
게시물 검색

그누보드5

주소 : 2328 Clarke St. Port Moody, B.C. Canada V3H 1Y8 / 기사제보 : 604-936-9933 Fax : 604-936-9973 / 광고문의 : 604-936-9933, plusnews2005@gmail.com

Copyright © PlusNews Group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