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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판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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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gbaek 작성일14-02-25 14:30 조회1,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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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today showing better judgment: study

The old derisive expression of “these kids today” may no longer hold water after a new study found adolescents are making better choices than in previous years.

The study, conducted by the McCreary Centre Society — a non-profit organization conducting research on youth issues — surveyed almost 30,000 youth in B.C. in Grades 7 through 12.

Executive director Annie Smith said the results found an across-the-board decline in risky behaviour.

“If they were sexually active they were more likely to use a condom,” Smith said. “In terms of substance use, we saw huge kinds of improvements. Everything was down that we asked about, tobacco, alcohol marijuana, ecstasy ...”

Smith said the study also found if youth are going to try something potentially risky they are now waiting longer than in the past.

Students who said they had tried prescription drugs without a doctor’s consent went down to 9% from 15% in 2008.

During the same period, students who tried hallucinogens dropped to 6% from 9%.

Smith said it appears education is one of the main reasons students have eased up on risky behaviour.

“They have good access to health information,” she said. “They can look up on the Internet what the effects of these things might be, why it might be a good idea to wait and they’re definitely getting those messages, I think.”

 

신세대들 더 나은 판단력 가지고 있어

예부터 있어 온 조롱 섞인 표현 “요즘 아이들이란”을 더는 듣지 못하게 될 수도 있는데,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그 이유는 요즘 청소년들이 예전과 비교해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영리재단 맥크리어리센터 (McCreary Centre Society)에 의해 행해진 이번 청소년 문제 연구는 비씨주 7-12학년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센터장인 애니 스미스 (Annie Smith)는 연구결과에서 청소년 사이의 위험행동이 예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성적인 활동을 하는 학생들인 경우 콘돔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약물남용의 문제는 담배, 술, 대마초, 엑스터시 등의 항목에서 전체적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스미스는 또한 학생들이 위험한 행동을 하기로 마음먹은 후 실제로 그를 이행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의사의 동의 없이 처방전이 필요한 약을 복용한 적이 있다고 대답한 학생들은 2008년의 15%에 비해 크게 줄어든 9%로 나타났으며, 같은 기간 동안 환각제를 사용해 보았다는 학생들은 9%에서 6%로 감소했다. 
그는 학생들이 위험행동에 덜 참여하는 주요 이유로 교육을 꼽았다. 
“요즘 청소년들은 건강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인터넷을 통해 약물의 부작용과 다른 위험행동이 초래할 수 있는 결과들을 검색할 수 있고, 그것은 학생들이 옳은 선택을 내리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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